특수 상대성 이론의 빛시계 사고 실험 직각 삼각형 풀이의 밑변에는

외부 시간이 대입 되는데


근데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이게 참 애매한 느낌이다.

대체 무슨 기준으로 밑변에 외부 시간만 대입 될 수 있는 건지 볼수록 그 근거가 모호한 느낌이다.


아마 그 이유로 제일 타당한 이유로는 외부에서 보는 우주선의 이동 거리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할 것이고

또한 얼핏보면 일견 매우 당연한 듯이 보이기도 하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우선, 빗변의 경우에는 그것이 완전한 길이로 표현 되어지기 위해서는 외부의 시간량이 대입 되어져야 하지만 그러나 그 길이 자체는 외부에만 해당되는 길이가 아니라 내부에도 그대로 해당 되는 공통의 길이인 것이다.

---(그러하니까 직각 삼각형으로 인식하고 계산까지 도출할 수 있는 형태가 된 것의 방증)


그 증거로 볼 수 있는 것이,

만약 빗변의 길이가 내부와의 공통의 길이가 아니라고 한다면,

이 경우, 이 말은 곧 빗변은 애시당초 그 끝점이 우주선 천장의 끝점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말과

다름 없는 말이 될것이다.


고로 내부의 시작점과 끝점이 일치하는 빗변의 길이는 내부와의 공통의 길이라고 할 수 있는 증거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실상이 이러하니 그 빗변의 아래쪽 밑변 또한 빗변과의 공통의 수평적 시작점과 끝점을 공유하고 있는 수평방향으로의 내부와의 공통적 길이인 것이라 아니할 수 없다고 보인다.


또한 더불어 또 한가지 측면으로 보자면 로켓이 이동한 거리는 외부에서만 이동한 길이가 아니라 내부에서도 똑같이 이동한 거리인 것도 맞다는 사실이다.

비록 내부에서는 우주선이 이동하는지 안 하는지 전혀 못 느낄지라도 우주선은 분명 이동하고 있는 중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