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관찰 시간은 내부 관찰 시간과 동일하다.

실제적인 빛의 운동 거리는 외부 관찰 빛의 운동 거리는 내부 관찰 빛의 운동 거리와 동일하다.

단 빛시계에서 빛은 실제로 사선 모양으로 운동하지만 내부 관찰 빛의 운동 모습은 수직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내부 관찰자는 빛시계와 우주선과 동일한 x 방향 운동을 하기 때문이다.

기차를 탄 채 공을 위로 던지면 실제로 공은 포물선 운동을 하지만 기차에서 공을 던진 사람은 기차와 동일한 방향으로 운동하고

공도 기차를 따라 동일한 x방향 운동을 하기 때문에 공을 던진 사람에게 공의 x방향 운동은 상대 속도가 0이어서

공의 포물선 운동의 x방향 성분은 공을 던진 사람에 대해서 상대속도가 0인 까닭에 

공을 던진 사람에 대한 공의 포물선 운동의 x 방향의 상대 변위는  0이다. 

따라서 포물선의 수직 성분만 공을 던진 사람에게 느껴진다.

우주선에서 빛시계의 빛의 운동도 마찬가지로 내부 관찰자에게 x 성분은 느껴지지 않고

y성분만 느껴진다. 

따라서 내부 관찰자에게 빛의 운동은 수직 운동으로만 보인다.

이 때 빛의 속도는 내부 관찰자에게는 c보다 느리게 느껴진다.

외부 관찰자에게는 사선이 빛의 운동 거리로 보이고 빛의 속도는 c이지만

내부 관찰자에게는 수직선이 빛의 운동 거리로 보이고 빛의 속도는 수직 거리 나누기 빛의 실제 운동 시간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내부 관찰자에게는 빛의 운동 속도는 c보다 느리게 느껴질 수 있다.

그래서 내부 시간은 사선보다 짧은 수직 거리 나누기 c보다 느린 빛의 속도로서 외부 관찰 시간과 동일하다.

지구에서 공을 수직(y성분이라 하자)으로 던지면 실제 공의 운동은 지구의 자전 공전 태양계와 은하계의 운동 등으로 엄청난 속도로 운동하지만

공을 던진 사람도 공과 함께 운동하기 때문에 

그 부분(x 성분이라고 하자)은 동일한 운동 속도여서 공을 던진 사람에 대한 공의 x 성분 상대속도가 0인 것과 같다.

단 공의 수직 성분만 느껴지기 때문에 지구의 운동에 의한 속도는 공을 던진 관찰자에게

느껴지지 않는 것과 같다.

하지만 공의 운동 시간은 태양에서 보든 지구에서 보든 동일하다.

우주선의 빛시계의 빛의 운동시간도 우주선 밖에서 보든

우주선 내부에서 보든 동일하다.

특수상대성 이론에서 시간 팽창론이 허구인 이유이다.


빛시계의 빛의 운동에서 내부 관찰 속도가 c라는 근거는 없다.

빛시계의 수직 거리 Lo를 내부 시간 to로 나누면 내부 관찰 빛의 속도가 되는데

 to는 외부 관찰 시간 t와 같고

외부 관찰 빛의 운동 거리 L은 Lo보다 크기 때문에

빛의 속도는 내부 속도가 외부 속도보다 느리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