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고? 애초에 지 생각이라는게 없고 자기 스스로를 증오하는 병신이라서 권위에 복종할수밖에 없거든


자기가 자기를 병신으로 보니까 지생각 자체를 극혐하는거다. 그래서 틀린거 알아도 죽어라 빨아대는 모자란 원숭이들




원숭이들의 기본적인 무의식은 '나는 병신이다' 이게 깔려있으니 이유도 영문도 모르고 우월해 보이는 권위에만 집착하며 그들을 동경하고 빨아대면 일순간 각자의 망상속에서 하나됨을 느끼고 권위자들이 동경받는 그걸 지가 똑같이 동경받는다는 자아도취 때문이다. 그게 사기인거 알아도 자아도취를 포기할수가 없으니 계속해서 매달리는게 바로 '나는 못난 병신이다' 라는 무의식이 깔려있기에 자기 생각대로 살아갈수가 없다. 그러니 자기가 못났다는 이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서 시기와 질투는 기본이고 거품물고 쳐 우기고 정신승리를 통해서 자기는 열등하지 않다는걸 확인하고 싶기 때문이다. 지구 원숭이가 멍청한건 열등감이 무의식에 깔려있으니 틀렸어도 틀린거 알아도 끝까지 붙잡고 매달리는거다


물리학 빨아대는 인간들 다 도망갔고 너 혼자 남았어 니가 가장 열등한 새끼라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