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뻔히 속아온거 알아도 그게 맞다고 빡빡 우기던건 자존심도 아니고 자존감도 아닌 열등감이야


자기를 지키려는 마음이라면 잘못된걸 빨아댈 이유가 없지 배신과 뒤통수를 밥먹듯 한것도 자존심이 없으니 그지랄로 정신승리를 해야 열등감이 해소가 되거든


진짜로 자기를 지키려는 마음이 있다면 속은것에 대한 분노가 올라와서 존나게 씹어놔야 정상이지 안그래?


넌 자존심, 자존감 이런게 없고 오직 권위에 숨어서 기생하고 싶은거야 




지금도 애꿎은 타인이나 이말저말로 개소리나 까고 괴롭히는중이지 그걸 통해서 열등감이 해소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