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과학도 인간의 행위에 불과할 뿐입니다.
모든것은 인간이 만들어낸것이고, 자연의 법칙 또한 인간에 의해서 뇌에서 "재해석"된 정신활동에 불과합니다.
많은 범신론과 무신론자들이 우주의 법칙에 대해서 회피하거나 아니면 이게 신이다 혹은 이러이러해서 신이 없다 이러는데
이거 다 틀렷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자연법칙이라고 해봐야 고작 인간의 감각들 몇개 갖고 하는거면서
별로 똑똑하지도 않은 뇌를 가지고 만든걸 갖다가 무슨 우주의 법칙이니 신이없니 있니 이러는게 말이안뎀.
한마디로 인간이 우주에 신이있다 없다. 이런말 하능거 자체가 오만이지.
뇌라고 해봐야 그냥 순대처럼 생긴거에다가 전기작용에 불과한거고 고작 100년살다 뒤지면서.
그리고 우리는 그냥 자연의 일부입니다.
자연은 신이 아니고요. 자연법칙도 신이 아닙니다. 자연법칙은 있겠죠. 근데 신이 만든것도 아니고 그 자체가 신도 아니고 그건 인간의 뇌속에 있는 상상의 산물이죠. 물론 그걸로 실제로 기술만들고 생명을 죽일수 있으니 확실히 있는게 아니냐고 할수있지만
이런 현실적 문제와 신에대한 형이상학적 문제는 완전히 다른 문제에요.
우주는 무한입니다.
여기에 나 자신은 의미가 없습니다. 무한대의 우주를 상상해보십시오.
이미 나는 "없는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죽은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무한한 우주 여기에는 아무의미가 없음.
자연법칙도 인간도 신도 없음. 다 인간의 활동이고 님이 인간이라서 이런고민 할뿐이고 인간이라서 인간의 틀에서 벗어날수 없는 생명이기에 이런 레토릭에 빠지는거임.
한마디만 하자면
진짜 완멱한 무신론자라면
ㄹㅇ 우주는 "완벽한 신도 이건 못만들음"
자연을 신이 어떻게 만듬.
이건 신도 못만드는 그냥 대자연임.
진짜 자연은 자연 그자체임.
그냥 너무나 거대하고 상상할수 없으며 전지전능하지도 않으며 전지전능이라는 말도 우주무한 앞에서는 그냥 무력화 되는 그야말로 신도 죽여버리는 그야말로 깊고 깊어서 너무 깊어서 그 깊이를 헤어릴수 없는 심지어 무신론적 사유마져 없애버리는
그저 자연일뿐임.
이것이 완벽한 무신론임
이상임
문제는 그런 식의 사고는 아무 것도 생산해낼 수 없는 무의미함으로 빠진다는 거임. 유한 속에서 인간의 기준으로 정의해내는 인간의 우주를 관할하는 법칙에 대한 호기심은 귀한 것이고 그 발로 중 하나가 신일 뿐인거지
ㄴㄴ 생산해 낼수 잇음. 과학이라는 활동이 인간문화활동으로 이해되면 되지. 나의 저 깨달음 오히려 인간을 겸손과 더 정확한 질문을 하게 만들어줌. 왜냐? 모든 쓸모없는 신적논의를 저걸로 타파시켜서 잡생각 없이 집중 가능
무한한 우주에서 무한히 작아서 무한히 의미없는 나와 나의 세계 속에서 어떤 의미를 찾아내며 뭣하러 과학을 연구함? 적어도 네 글에서는 그 이유를 찾을 수 없었음. 그리고 신에 관한 논의 또한 쓸모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왜냐면 철학과 미학의 너무 많은 부분이 신의 개념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이해함. 내글이 쉽게 납득안될것임. 의문도 많을것임. 의미가 없이살라는거냐 이런식으로 잘못 오해석 할수도 잇다는것도 알고잇음. 무신론적 깨달음을 얻으시길 바람.
아니 나도 무신론자고 자연이 엄청나게 거대한 존재라고도 생각하는데 딱히 무한하다고는 생각안하고 인간과 마찬가지로 유한한 존재일 뿐임. 좀 많이 더 클 뿐. 정복과 이용의 대상으로 볼 수도 있겠고
좀 클래식한 관점이긴 하지만...
그정더 무신론으로는 자연법칙 존재에 대한 신의.관점을 못깨부숨
스피노자의 형이상학적 관점의 핵심은 그의 일원론에 있다. 데카르트의 이원론과 대조적으로 스피노자는 하나의 실체("신 또는 자연")만이 존재하며 모든 특정 사물은 이 하나의 실체의 양태(modes) 또는 변형(modifications)이라고 가정했습니다. 이러한 주장은 "신 또는 자연"을 의미하는 그가 내세운 원리 "신이 곧 자연(Deus sive Natura)"에서 구체화됩니다. 그는 신과 자연이 구별되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실재(the same reality), 즉 우주의 기저를 이루는 단일 실체에 대한 두 개의 이름이라고 제안했습니다. -펌
그게 구라라는거지
그게 맞다는 거지
ㄴㄴ 자연이 왜신임? 자연은 그냥 자연임
그리고 자연은 신보다 더 큼 .
신은 인간이 상상하고싶은 무엇
논리적으로 먼저 개념 정의가 있어야 함. 자연이 무엇인가? 신은 무엇인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음.
이건 참고 삼아 여담입니다만 석가모니 부처의 제자가 석가모니 부처에게 묻기를 극락같은 세상이 언제 오느냐고 그렇게 물었던가 뭐 그랬는데 석가모니 부처가 엄지 발가락으로 땅을 꾹 누르자 갑자기 천지 사방이 극락같은 환경으로 변하더라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만약 진짜라면 부처라는 존재는 대체.... https://youtu.be/KF5ZB85PJ2s?t=111 이 주소는 리모트 뷰잉으로 알아낸 인간과 우주 만물의 존재 이유라고 하네요.... 매우 흥미롭습니다... 인간은 신의 외로움을 없애기 위해 창조된 것이고 우리는 신의 한 조각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