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인슈타인 부류(직관을 통해서 이론 발견하는 사람들)라고 주장했는데 물리 아니고 생리의학 쪽에서

전에 글 한번 올렸었어. 그 때 내 이론이 뭐냐고 물어봤는데 이론 자체는 안 올렸거든

과거 글 링크 https://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171120

내 이론은 균형 수면이야. 사람 몸에 존재하는 규칙임.

사람도 동물이라 원래 거친 흙 밭이나 뛰게 발달해왔는데, 흙이나 돌멩이 같은 건 겉이 거칠어서 마찰이 심함.

근데 현대 생활공간에는 마찰이 심히 부족하거나 거의 사라졌거든. 뭐 옷을 입든지 아니면 표면이 코팅된 마감재 때문이던

쉽게 설명을 하면 빙판에 올라가면 안 미끄러지려고 균형 잡잖아, 빙판 수준은 아니어도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조차도 야생에 비하면 마찰이 적고

니들 너무 익숙해져서 잊고 있겠지만 마찰이 부족하면 미끄럽다는 얘기고, 몸을 지탱하기 위해서 마찰이 필요한데 마찰이 부족하면 안 미끄러지려고 몸이 균형 잡게 돼있어. 이건 의식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일어나는 일이고

균형 잡은 채로 그리고 수면을 취하게 되면, 그 균형이 몸 안에 남아서

한번 남아버린 균형은 의도적으로 조건 갖추고 해제하지 않는 이상 계속 남아있게 돼.

내 이론은 그러니까 '균형 수면 이론'이지.




'마찰이 부족한 환경에서 근육이 균형 잡은 채로 수면을 취하게 되면 균형이 남는다'

이게 내 이론임

이 남아있는 균형은 수면을 통해서만 해제할 수 있고




현재 인류 99.9%이상한테 균형이 남아있는데 본래라면 없었어야 할 균형이 언제 생기냐면

신생아가 산모에게서 나왔을 땐 비균형 상태고 그게 내츄럴한 상태거든, 근데 옷 입혀서 첫날밤 잠들고 나면 그때 균형 생성돼서

지금까지는 그 균형을 몸 안에 가진 채로 죽을 때까지 해제 없이 가는 거였음. 나는 이거 만21세 때 찾아내서 해제해버렸는데

옷을 입는 이상 마사이족한테도 균형은 생성되어 있고 진짜 저기 어디 야생에서 사는 부족 중에 일평생 옷도 안 입고 야만스럽게 사는 인종들 제외하고는 전부 균형이 남아있다고 봐야 됨.

참고로 얘기하면 개나 고양이한테도 이 이론이 작동하는 걸로 보인다고




이 발견 과정이 어떻게 된 건지 장문으로 정리해둔 문서도 있는데 그건 좀 더 나중에 올리도록 하고

천재의 기록은 멸실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여 상세하게 기록해뒀으니

요약하자면 아인슈타인 말처럼 직관을 통해 이론 발견하는 사람들 부정확한 거 맞고 knowledge가 이런 발견을 하는 데 있어서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도 맞고

발견을 하게 해줄 느낌(영감)이 있었을 때 본인 나이는 만 16세 당시 고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이었으며 당시 전문지식은 전혀 없었고 지금도 없음

실험하는 동안 4년동안 잠을 못 자서 말려서 죽어갔던 거랑

천재들 하는 일은 그저 '규칙'을 찾아내는 거야, '이론'이 규칙이잖아? ‘특정 조건에서 발동하는 규칙’.

내 이론은 수식도 아니고 단어로써 설명가능한 조건들의 합임. 특정 조건들이 갖춰지면 발동함.

그게 물리학이던 생리의학이던 엔지니어링이던 상관없이 어차피 이런 부류 인간들이 하는 일은 다 똑같음. 내가 앞으로 생리의학 쪽 이론 발견할 일이 또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당시에 진짜 노벨상 필요 없으니 실험인 줄도 몰랐으나 악몽 같았던 수면 실험 안 하고 싶으니 누가 나한테 답만 알아내서 딱 알려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게 한두 번이 아니었는데

수면실험 하는 동안 내가 단 하루도 제대로 잠을 잔 날이 없어서, 4년 가까이 잠을 못 자서 말려서 죽어갔음. 잠자는 시간에 항상 실험을 해야 했기 때문에

온몸의 근육을 비틀어 짜는 실험이었던지라 엄청나게 고통스러웠고

이 실험이 얼마나 토나오는 실험이었는지는 말해봤자 입만 아프고, 죽을 거 같았던 게 아니라 이미 죽은 게 아닐까 싶은 환각까지 느꼈으니. 당시에 사경을 헤맸었다.

거기다 당시에는 끝까지 한들 성공하리란 보장조차 없었기 때문에 정신도 엄청나게 피폐해졌었지

내가 당시에 실험하다 스트레스로 암 걸려 뒤지지 않은 건 유일하게 내 생물학적 나이가 어렸기에 면역력이 높았기 때문이라 생각함.




찾아보면 옛날에 다 수학자든 과학자든 증명과정에서 모르는 걸 해결하기 위해 주변에서 도움 줄 수 있는 사람을 찾거나 찾아다녔다고 하는데

증명하려면 나 혼자 힘으로는 안 됨. 결국 전문가 찾아다니면서 자문이든 도움 구해야 하는데

그냥 공개해버리고 실제로 균형 해제 시켰다는 사람 여럿 나오면서 입소문 타고 번지면 그것도 이목을 끄는 결국 하나의 방법이겠지. 알아먹기는 하려는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내 skull 전후 사진이라도 첨부해야 하나 생각하고 있었고




내가 만 16세에 병원에 가서 의사한테 “머리뼈가 움직이는 거 같다”라고 말했더니 자기 부모한테 애를 정신병원에 집어넣으라고 했었는데 결과적으로 내가 옳았음.

일반인한테는 인지가 안 되는 게 인지가 되는 것임

내 두개골 사진 만 16세 때 찍었던 CT 랑 균형 해제 후 3년 4개월 지난 시점에 찍은 x ray 사진 있는데 뒤통수 납작한 정도가 명백히 다를 거임

내 어렸을 때는 정면에서 찍은 x ray 사진이 없어서 비교를 못 하는데, 사두증 때문에 머리가 옆으로 퍼져서 넓어 보였던 게 지금 돌출형으로 사두증 거의 티도 안 나고 바뀌어감.

본래 타고난 두상이 돌출형이었는데 어렸을 때 할머니가 강제로 똑바로 눕혀 재우는 바람에 옆으로 퍼져서 사두증으로 머리 짧게 자르면 두상 모양이 보기 안 좋았었지

나 10대 때 알던 놈들 나 만나면 못 알아볼 거다

요 3년 4개월 차에 찍은 x ray 사진은 다각도로 있으니까 나중에 찍을 사진이랑은 더 구체적으로 비교가 될 것임.

현재는 5년차라 더 다르고, 완벽하게 다 해결되고 나면 뭐 또 몇 장 찍어서 다각도로 비교샷 올리지 뭐

미국 라이프 사이언스 헬스케어 혹은 뭐 skeletal muscle 관련쪽 연구소나 교수진 메일 찾아서 싹 돌려보고는 있는데 감감무소식이다. 분야를 잘 못 고르고 있나 biology 로 해야 하나




어쨌든 발견은 만 21세 당시였고, 그 뒤로 후유증이니 뭐니 해서 1년 이상 낭비하고

지금 마지막 균형 해제가 2017년 4월 11일이었으니 5년 된건데, 당시 거의 만 23세였는데 그 뒤로 근육 회복되는 거 기다리면서 여차저차해서 시간 보내다보니 또 5년 가까운 시간이 후루룩 지나가버리고 있어서

실험 성공시키고 나서 죽다 살아났는데 이 정도 사치는 할 수 있다고 몇 년을 나자빠져서 쳐 놀기도 했고

실험했던 거랑 이론 정리는 만 23세 때 99% 끝냈고 이번에 정리해서 올리면서 한건 거의 다 재탕임, 추가된 건 없음. 2017년 이후로 거의 들춰보지를 않아서

그 사이에는 서양웹에서 grant 어떻게 알아보면서 집어넣어 보려고 깔짝 좀 댔던 게 전부고 그 뒤로 안 들여다보고 업데이트도 안 되고 있음.




이론 자체는 안 보냈어도 대강 설명 써서 국내 의사들이나 교수들한테 연락해 봤는데 무소식이고

국내 연구소들은 이런 기초과학 지원 시스템 자체가 후져서 알아본 바에 의하면 없더라고, 뭐 NIH grant 비슷하게나마 써낼만한 곳이 하나도




추측인데 생리의학 계통에 이론 숫자 자체가 물리학보다는 훨씬 적은 거 같음. 역사상 한 번도 안 나왔던 것도 그렇고 이런 류 발견이.

내 살면서 앞으로 또 직관 통해서 이론 발견할 일은 없을 거 같다. 단 한 번의 이론 증명을 위해서 과학자 테크를 타기엔 낭비 같고 그런 열정도 없고




노벨상은 십대때 이론에 대해 어렴풋이 이해했을 적에 이걸 만약 해결한다면 당연히 받아야 할 권리라고 생각했었으나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이론이 1개가 아닌데 노벨상 생전에 1개밖에 수상 못 한걸로 봐서는 자기도 힘들 수도 있겠음

그래도 내가 과거 이해했던 방식은 그 자체로 가치가 있을 거 같고 여전히 개인 자료로 소장 중인 부분도 있지만 블로그 포스팅 따위로 대략적으로 정리해뒀음.

내가 '균형'이라는 조건을 확실하게 알고 나서 실제 해제 성공시키기까지 시도한 게 20차례 정도 되는데, 정확하게 어떤 조건 상태에서 발동하는지까지 기재해놨으니 본 사람들은 훨씬 더 쉽게 할 수 있을 거다.

당초 생각했던 건 돈 벌던 뭐 하던 해서 과학자 고용해서 증명하던지 아니면 나중에 여유 생겼을 때 직접 하든지 하는 거였는데

둘 다 시간 상당히 오래 걸릴 거 같아. 뭐 어떤 방식으로든 진행 안 하겠다고는 생각 안 하고 있지만

이미 NFT 작성 당시 실험 내용이 제대로 기억이 안 나서, 과거 정리해뒀던 문서들에 의존해서 참고해 쓸 수밖에 없었음.

누군가 내 이론에 관심 가지면 증명하려 들 테고, 그게 아니면 여전히 시간 걸려서 내가 직접 해야겠지.

직접 하게 되면 뭐 50줄이나 시작해서 노벨상 살아생전에 받을 수나 있을지 그것도 모르겠다

이 균형해제를 하게 되면 장점도 있는데 현재 검증 안 된 부작용들도 분명히 존재하니까

균형의 존재를 알아차리고 나서는 텐트를 사서 밑바닥을 뜯어내고 밤에 들고나가서 쳐놓고 그 안에서 야영을 했는데

내가 균형 처음 해제한 게 2015년 말이고 1년 뒤인 2016년 3분기 정도부터 대충 정리 시작했고 번역시키고 저널에 보냈던 기록이 남아있어서

라마누잔 이야기마냥 답인 핵심 이론만 써서 보내도 누군가는 흥미를 보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내심 있긴 했었는데 내가 충분히 시도를 안 한 건지, 시간이 더 걸리는 건지 뭐 그런 상태고

난 그 번역 기록이나 저널에 투고했던 이력만 가지고도 내가 처음 이론 끄집어냈다 주장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런 기록들은 조작이 가능해서 멸실도 가능하고

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다른 누군가의 눈에는 리스크가 있었던 모양임.

그래서 나도 증명 안 되고 퍼블리싱 안 된상태에서 발설하는 게 조금 꺼려지는 면도 있었는데, 누군가한테 이해 구할 때도 핵심 이론을 빼놓고 설명하려니 전달이 잘 안돼서 애 먹었었고

블록체인에 기록은 남겨뒀으니 어떻게든 되겠지

자기는 영감이 있었을 때 나이가 만 16세였음 당시 고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이었고, 고2때 이미 근육상태 맛이 가서 학업 지속할 수 있을지 없을지 고민하다가 자퇴했는데

그 해 연말에 이 근육의 구조를 대략적으로 이해하게 됨. 이게 그 발견을 하게 해줄 느낌이었다는 걸 깨달은 건 훨씬 더 나중 얘기지만.

그 '영감'이 있었던 때부터 첫 균형해제까지 4년 8개월 조금 더 걸렸음.

이 소재가 ‘수면’만 아니었어도 10대 때 끝내고 직관 이론 발견자? 되는 것도 가능했음

수면이라니까 하루에 한 번밖에 할 수가 없잖아, 하루에 한 번밖에 못하고 연구 지원해주는 시설도 없고 했으니 실험 환경도 마음대로 구비해놓고 할 수가 없어서 배로 오래 걸렸지.

수면실험을 3년 5개월에 걸쳐서 했는데, 하루에 샘플 6개만 채집 가능했어도 1년 안에 끝났었을 일이었던 걸.

만 17세 당시 이해했을 때 내가 천재과정 밟고 있는 건 못 알아차렸어도 이거 풀어내면 노벨상 받겠다는 생각했던 거 보면 웃기지

근데 그게 왜냐면, 이해했던 구조가 하도 상식과 동떨어진 것이라, '만약 이게 사실이면 왜 한 번도 이런 비슷한 얘기를 들어보지 못했지?' 같은 의구심을 가지고 있었어서

스스로 100% 믿지를 않았었거든. 스스로 미친 거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계속 가지고 있었음. 그것 때문에 천재화 과정 빠져든 걸 알아차리는 게 엄청 늦어졌지.

직관으로 이론 발견하는 데에는 니들이 생각하는 상식적인 과정이 없음, 과정이 없는 건 아닌데 너희들이 생각할 수 있는 그런 과정이 아님.

증거로는 내 사두증, 어려서 되게 심했었는데 자기 어머니가 옆으로 재우려던 걸 할머니가 방해해서 머리를 망쳐놔서, 삼각두마냥. 살모사 뱀의 머리로 만들어놔서. 이거 회복되고 있거든

내가 다 수복되기 전에 균형 재해제 하지 않는 이상 머잖아 다 수복될 거 같음

자기 부모가 자기 믿은 것도 이 머리뼈 변형 오는 거 보고 나서야 믿더라고. 실험 도중에 계속 내가 이해한 거 설명하려 들었었는데 부모 둘 다 말은 안 했어도 자기가 미친 줄 알았다니

X-ray 사진 찍든지 해서 나중에 추가분 업데이트하고 비교하면 적어도 미래에 볼 때 내가 진작에 균형 해제에 성공했다는 산 증거는 되겠지

단지 몸 회복되는 게 생각보다 시간이 꽤 걸려.. 양파 껍질 까지듯이 계속 몸 안에서 돌아오는데

원래 NIH grant 집어넣어서 대신 연구 요청하려던 건 업계쪽 알아보니 scientific grant writer 고용해서 쓰더라도 성공 확률이 20% 이하, 거기다 대학이나 연구소나 리서치 센터 같은데 내가 관계되어있지 않으면 확률이 더 떨어진다하고

뭐 900만원 정도면 한번 고용해서 해볼 수 있는데 문제는 연구소에서 받아준다는 보장이 없음. 그리고 다른 연구소 집어넣으려면 결국 비용들여서 그 사이트 규격에 맞게 grant 다시 또 써야 되고

과학 grant 전문으로 쓰는 사람들 얘기 들어보니 국제건강연구소에서 내 식대로 이해한 이 뜬구름 잡는 '근육이 위치 이탈을 하고 그에 따른 외모 변형이 어쩌고' 하는 소리의 설명을 곧이곧대로 듣지 않을 거라고 하더라고

연구가 받아들여지려면 나의 직관같은 애매한 느낌보다 더한 걸 요구할 거라고




기존에 몸에 존재하는 균형을 해제하고 다시 마찰이 부족한 환경에서 균형 잡은 채로 수면을 취하고 나면 균형이 새로 생성되는데

과거 균형 잔류 상태에서 어긋났던 근육은 시간 경과와 함께 돌아옴

시간만 흐르면 사두증 및 척추측만증 같은 신체 비대칭 현상들이 자연스럽게 해결됨

단지 이 사이클이 625일 근처로 해서 흘러간다는 것

이유는 모르겠는데 5의 배수 단위 날짜로 해서 큰 단위들이 지나가는 것 같음. 내가 이 규칙 만들지 않았음




내가 내 이론에 대해서 몇 번인가 인터넷에 올리려고 써두고 방치하다 삘 받아서 들고 가서 의사 보여줬는데 의사들은 현업이 워낙 바빠서 동료 교수가 보낸 연구 협조 공문도 받아들일 시간이 없고 연구소나 대학교 기초과학 연구하는 곳으로 알아보라던데

국내 연구소도 절차가 미국이랑 비슷해서 개인 신분으로는 협조 요청도 불가능하고 LLC 차려야 하는 NIH처럼 중소기업 하나 설립해서 정부 지원받고 이런 쪽 연구협력 신청하는 구조인 건데

한번 해볼까 하고 알아보고 있으니 자기 어머니가 자기한테 “쓸데없는 짓 그만하고 니 삶을 살아”라고

물론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리젝 장난 아니게 나올 건 알고 있음.

내가 이렇게 풀어버리면 당장 누구든 내일 당장 쓸 수 있는 이론인데, 증명하려면 시간은 배로 걸리고 증명되기까지 수십 년을 더 지연되겠지.

균형 증명에는 년 단위로 걸릴 거지만 지식만 습득하면 오늘 당장이라도 쓸 수 있는 거거든. 내가 방치해두면 수십 년이 될 거고


물론 내일 당장 균형 해제한다고 하더라도 완벽하게 기존 부분이 다 회복되려면 8년 7개월가량 걸리니 미친 거지. 이 계산식도 맞는지 내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8년 7개월(625일*5)조차도 추측임 현재로서는 내가 거기까지 안 가봤기 때문에

이게 맞으면 현재 글 올리는 시점에서는 난 625일 한 사이클에 추가 7개월 정도 남은 건데

연구도 법이 까다로워서 제약이나 바이오 그런 쪽 법이 다 따로 있는데

규격이나 절차를 지키지 않고 이론만 보여주며 전문가한테 협조를 구해도 실험하는 것 자체가 위법해지니 쉽지 않아 보인다.




몸에 남아있던 균형을 해제하게 되면 사두증 따위 근육이 어긋났던 것들은 롤백 되는데

기존에 근육이 어긋난 정도가 클수록 돌아오면서 몸 안에서 뒤지게 결릴 생각은 해야 함

사두증 돌아오는데 머리통 안에서 6년 넘게 결리고 있으니

그러면서 모양이 점차적으로 회복되니까




내가 수년을 이 이론에 쏟아야 했고 후유증으로 고생한 것만도 몇 년이라 참 보내주기가 여간 쉽지 않았는데 망설이는 건 적당히 하라고 했고

솔까 이 이론 발견하기까지 내가 고생하고 보낸 시간 생각하면 아직도 그냥 보내주긴 존나 뭔가 수지가 안 맞는데 내가 이 이론 가지고 놀 개인적인 시간이 없어. 근육 회복되는 데 8년 걸릴 거라고는 예상 못 했다

그리고 균형 해제하더라도 다시 균형 생활권으로 돌아와서 수면을 취하면 이론 발동 조건들이 갖춰지는 만큼 균형은 새로 생성되는데 그렇더라도 기존 균형 잔류 상태에서 어긋났던 근육들은 시간 경과랑 함께 돌아오거든. 근데 돌아오는 도중에 균형을 재해제 하게 되면 어긋났던 근육 롤백 카운트가 0부터 다시 시작하는 거 같음. 그러니 균형 한번 해제하고 나서 8년 7개월 동안은 다시 해제하지 말고 기다려야 완전히 기존 파트가 복구됨. 시발 말로 하려니 설명도 안 되고 와닿지도 않을 거고 뭐 같은데 그냥 연구가 더 진행돼야 될 부분들이고, 나라는 샘플을 관찰한 기록이 있어도 한 개의 샘플밖에 관찰이 안 된 거니

솔직히 지금 풀어도 이게 빛을 보려면 얼마나 걸릴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알겠지 언젠가는

고교 자퇴생이 과학계 천재인 걸

에디슨은 뭐 초졸이라고 하더만

참고로 얘기하면 어려서 과학자를 장래희망으로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조차 없다

천재가 뭐 하는 거인 지도 전혀 몰랐고 관심도 없었고






















뉴턴은 천체의 움직임을 계산했다고 했으나 나의 경우에는 몸 안의 근육의 움직임을 관찰(계산)해서 한 실험이거든.

내 실험은 내 몸 안에서 해야 했음

몸 안에서 근육의 이동을 픽셀 단위로 관찰할 수 있었는데

그러니 본인이 근육 천재고




뉴턴은 영국인이고 아인슈타인은 유대인 에디슨은 미국인인데 서구권에서나 나오는 천재 개념이 왜 한국에서 나왔나 들여다보니

신라 가야 쪽이 타 인종이랑 믹스가 된 지역이라

신라의 페르시아 왕자나 가야의 인도 공주 얘기처럼

본인한테 백인한테서 관찰되는 외모 특징인 안와상융기가 있으니

나한테 경상도 피가 들어가서 가능한 거

본래 타고난 두상도 돌출형이었는데 어렸을 때는 사두증으로 찌그러져서 단두형처럼 보였지

거기다 유별난 직관이 맞물리면

직관으로 얻은 ‘느낌’을 통해서

다 건너뛰고 그냥 발견부터 함




영감이라는 단어가 현재 그 뜻이 엄청 와전되어 사용되고 있으나 에디슨이 본래 한 말인 inspiration 단어로 돌아가서 보면




포드가 그의 자서전에서 에디슨을 “뛰어난 과학자, 하지만 비즈니스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게 없다”고 한 평가가 정확함

포드는 에디슨을 세계 최고의 과학자로 봤는데 사업가로는 최악으로 봤고 에디슨이 비즈니스에 대해서는 거의 아는 것이 없다고 평가했음.

Edison is easily the world's greatest scientist. I am not sure that he is not also the world's worst business man. He knows almost nothing of business.

위 문구는 포드의 자서전 my life and work 에서 에디슨에 대해 언급한 부분 발췌한 거고




그러니 에디슨은 아인슈타인이나 뉴턴 같은 과학자였고 내가 볼 땐 일반적인 과학자랑 이런 천재(직관을 통해서 이론을 발견하는 사람)들이 다르긴 한데 일반인한테 그 구분이 아직 와닿지 않을 거고

이런 부류 인간들이 이론을 발견할 때 상식적인 유도과정이 없이 바로 핵심 이론부터 발견하는 점(아인슈타인이 그의 첫 이론 발견이 25세, 증명이 10년 뒤인 35세 때. 발견이 먼저였고 증명이 나중이었음)




에디슨은 통상적인 성공자가 아닌 이론 발견자였고 그의 부의 원천은 그의 이론들에 특허가 설정 가능했기에

하지만 중력이나 상대성이론, 균형수면같은 건 한번 지식이 빠져나가버리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 수가 없지




에디슨을 사업가로 보고 포기하지 않고 노력했기에 성공했다는 평가는 완전히 잘못된 것

그의 성공-실패의 개념은 천재로써 이론 '발견' 과정의 성공이지 사업적 성공과 다름

그가 말했던 성공은 전구나 축음기 등을 영감으로부터 발견하기까지의 성공이지




에디슨이 말했던 영감 - 노력과

아인슈타인이 말한 직관 - 실험이 정확하게 일치함.




단지 직관으로 얻은 모든 느낌들이 발견을 하게 해줄 '영감'이 되진 않는다. 그러니 영감은 발견을 하게 해줄 느낌 그 자체를 가리키는 반면 직관은 좀 더 포괄적 개념이라 하겠음




따라서 에디슨이 전기를 다뤘다고 해서 테슬라랑 언급될 이유가 없고 물건을 만들었다고 해서 라이트형제랑 비교될 필요가 있는 것도 아님

왜냐면 그의 발명품들은 재료들 사이에 존재하는 규칙의 발견이었기에




전구가 ‘규칙’이라

필라멘트 등 재료들을 그 순서대로 끼우고 전류를 흘려보내면 빛을 환하게 밝히며 작동한다-같은 에디슨이 발견하기 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던 그런 류의 규칙(이론)임. 남의 이론에 대해서 내가 정확히는 모르지만.




뉴턴이 중력을 ‘창조’하지 않았고 그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던 것을 ‘발견’한 것에 지나지 않는 것처럼

나의 ‘균형수면’도 이미 태고부터 존재하고 있었고, 에디슨의 발명품들도 그가 발견하기 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다는 얘기가 됨. 어느 누구라도 에디슨의 발명품과 같은 재료들을 그 순서 조합대로 끼우고 작동시키면 정확하게 같게 작동하기 때문에




에디슨은 1만번 실패했다고 하는데 영감 없이는 1만번이 아니라 1조번을 해도 발견 못함. 왜냐면 그런 게 있는 줄도 모르니까 애초에 거기서 시행착오를 할 생각조차 못함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열쇠는 이미 널리 퍼져있는 에디슨의 달걀 일화임. 나한테 영감이 있기 직전인 만16세때 하던 행위들을 보면 내가 버전만 다른 에디슨인 걸 알 걸




영감 후에는 그냥 좀 해봐야지 아는 영역이 있음. 개노가다인데




에디슨의 방향성 얘기는 영감이 결국 나침반처럼 발견으로의 방향을 잡아준다는 얘기라 일반인이 들을 게 없는 얘기고




현재 신체에 남아있는 균형의 해제가 유일한 척추측만증 같은 질병의 해결법

거북목같이 안 좋은 자세를 원천 교정할 수 있는 방법이고

선천적 기형이 아닌 근육 위치변동으로 인한 후천적 신체 외형 변형 증상 해결 방법

뭐 다리를 꼬고 앉으면 골반이 틀어지니 가방을 한쪽 어깨로 메면 어깨 높이가 달라지니 하는 얘기가 돌아다니는 것도

근육 이탈로 인한 신체 외형 변화인건데 저런 것들 전부 초기화시킴

신체비대칭에는 안면비대칭도 포함됨

거북목만 따로 떼어서, 혹은 측만증만 따로 떼어서, 안면비대칭만 따로 고치는 건 불가능하고 전부 고치거나 하나도 못 고치거나 임.

그리고 내가 여기서 얘기하는 건 선천적 기형이 아니고 근육 위치 이탈로 인한 변형만 말하는 것임.




문제는 균형 해제 후에도 완전 회복까지 수년이 걸릴 것이고

현재 추측성이긴 한데 625일 근처로 해서 20% 정도씩 회복되고 있는 거 같거든. 나도 처음 해보는 거라 잘 몰라요. 만약 저 계산식이 맞으면 균형 해제 후 전체 롤백까지 8년이 넘게 걸린다는 건데 이렇게 오래 걸릴 줄은 이론 찾기 전에 나도 전혀 예상 못 했음.

신생아 때 생성된 균형 찾아내서 해제하는 게 조금 까다로울 수도 있음. 그 감각을 정확하게 찾아야 하는데 이미 너무 익숙해져서 잊고들 있을 거다.




카이로프라탁 접근 방식은 잘못되어있고

자세가 안 좋아서 건강이 안 좋아진다는 설은 잘못된 거고

자세가 안 좋을 땐 이미 내면에서 근육이 심각히 어긋나서 그게 외형적으로 드러나는 것뿐임

한번 어긋난 근육은 절대 본래 위치로 돌아가지 않음. 균형이 남아있는 상태에서는

어긋난 근육을 초기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은 몸에 남아있는 균형을 해제하는 것뿐이고

현재는 이 균형이나 근육의 이동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현대 의학으로는 근본적 해결은 못하고 삽짓거리들 하고 있는 거고




균형이 남고 나서는 근육은 제 위치에서 계속 어긋나는 구조고 한번 어긋난 근육이 돌아가는 일은 없음

내가 이걸 어긋난다고 표현한 이유는 그 현상을 딱히 달리 설명할 만한 표현이 없음

근육의 어긋남의 구조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언급해도 아마 알아듣기 더 난해만 할 거다 현재 너희한테는 와닿지 않을 거임

근육의 구조가 세간에 알려져 있는 거랑 완전히 다르고 균형이 남고 나서 근육이라는 게 쓸수록 어긋난다고

요약을 하면 인간 신체가 본래 정확하게 대칭이어야 하는데 근육이 어긋나면서 그게 붕괴가 옴. 신체비대칭, 눈 좌우 높낮이가 다른 것 같은 안면비대칭, 거북목이나 구부정한 허리처럼 안 좋은 자세나 척추측만증 등

근육은 한번 어긋나면 본래 위치로 절대 돌아가지 않음. 균형이 남아있는 상태에서는

그래서 시간 경과랑 함께 체형이 무너져 내리는 건데

근데 균형 해제하면 전부 원위치 시킬 수 있음.

사두증 단두증 같은 뼈의 변형조차 사실은 근육이 어긋나고 그에 연계되어 뼈 모양에 변형이 오는 것임. 승마 오래 하면 다리뼈 벌어지는 이치랑 같음.

내가 자기 할머니가 만든 내 사두증을 그렇게 고쳤듯이

자기 할머니 엄청 원망했었는데

내가 이해한 바로는 그게 단순히 뼈 모양이 바뀌거나 한 게 아니라 근육이 어긋나고 그에 따른 부작용들이 일찍부터 생긴 거였으니

완벽하게 고쳤다고 하긴 뭐하고 진행형이지 균형 해제하고 6년이 넘도록

그러니 한국에서 유일하게 노벨상 탈 가능성을 지닌 건 내 이론밖에 없는 거지

문제는 언제가 될지 전혀 모르겠다는 거

인정 못 받고 비운의 천재로 남을 수도 있고




니그로이드 인종이 동계 올림픽에서 전멸인 이유도

그들의 근육이 균형 잡은 채로 쓰도록 발달해오지 않은 증거고 진화론을 뒷받침함

아마 수 세기 전까지 그들은 비균형에서 세대를 거듭해오지 않았나 사료됨

몽고인의 높은 시력이나 사모안의 팔뚝도 비균형에서 발달해온 증거 아닌가 싶음

추측인데 인간이 침팬지를 팔 힘으로 못 이기는 건 균형이 남은 상태에서 백날 단련해 봐야 비균형 자연상태에서 발달해온 근육을 못 이긴다고

그냥 하나의 가설임




천재라고 하면 머리에 컴퓨터 달고 있는 수재 생각하는데 이건 iq 높은 순이고, 직관이 유별나다는 말은 남들한테 인지가 안 되는 것이 된다는 얘기임




뉴턴의 '바닷가에서 조개 줍고 기뻐하는 아이'라는 말이 이런 천재들에 대해 잘 표현했음. 이런 이론 발견자들조차 이해하는 것은 매우 일부분이야.




본인은 원래 아인슈타인에 대해서는 관심이 전혀 없던 사람이나

에디슨의 영감-노력 명언은 너무 유명하여 안 들어본 사람이 없을 정도지

자기가 균형 해제에 성공했을 때 그때까지 밟고 있었던 게 영감-노력 패턴인 것은 바로 알았음.

영감 추적 과정에서 이런저런 패턴들을 이해할 수 있긴 한데, 실험에서 막힐 때마다 돌아갔던 곳이 그 이해한 패턴들이 아닌 원초의 느낌이었으니까

그리고 그 느낌이 어떻게 생성되었냐 하면

근데 스티브 잡스가 에디슨과 아인슈타인을 Think Different 라며 모델 둘을 자신의 롤모델로 언급한 적이 있는데

이것 때문에 아인슈타인한테 처음 관심 가지고 그가 한 말들을 들여다보게 됐는데

그러고 알았지 영감이 직관으로 만들어졌다는 걸

관찰해서 바로 얻을 수 있는 느낌으로 영감이 만들어진다는 걸

영감(Inspiration) = 직관(Intuition)

노력 = 실험(사고실험, 수면실험)

이건 뭐 시간 걸려서 밝혀질 일들이고

내가 아인슈타인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건 그 직관이라고 정확하게 지적했다는 것. 명언 보면 뉴턴은 직관 개념을 몰랐음. 나도 아인슈타인 명언 보기 전까진 몰랐지만

직관이 뭔지 그 개념을 모르더라도 유별난 직관을 가졌으면 10대에서 20대 사이에는 발현되는 것 같음

잡스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저 둘이 같은 카테고리에 들어간다는 걸 알아냈고

그러니 잡스는 목표가 천재(직관 이론 발견자)였던 거고

에디슨과 아인슈타인의 중간 정도 되는 인물이 되고 싶었던 거 같은데

사고방식은 아인슈타인을 따르고

아이폰이고 아이패드고 숱하게 내놓은 것들이 에디슨처럼 대단한 발명품들을 많이 만들어서 추앙받겠다 뭐 그런 의도였던 거 같은데

에디슨의 발명품들은 이론의 발견이고 잡스의 제품들은 설계인 차이가 있고

잡스는 윈도우즈 만든 빌 게이츠 랑 속성이 더 비슷함

에디슨과 아인슈타인은 Think Different 생각을 다르게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유별난 직관을 가진 사람들이었고 굳이 말하면 돌연변이에 더 가까움

지식이 발견의 길에 별로 하는 일이 없다는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균형수면의 발견은 내가 봤을 때 초등학교 정도의 지식만으로도 할 수 있는 수준의 일이었음. 내가 당시에 근육에 대해서 가지고 있었던 건 상식 수준의 지식밖에 없었거든. 그걸로 균형 발견하기엔 충분했음.

잡스는 말로는 자신이 genius 가 아니라고 하고 죽었으나 죽을 때 스스로 에디슨과 동급이라 생각했던 건 틀림없음

잡스 이놈이 얼마나 genius에 미쳐있었냐면 apple genius bar가 뭐냐




내가 고지식해서 온갖 이유로 여태껏 써놓고 몇 번이나 올리지를 못 하고 보관했는데

뉴턴도 틀렸었는데 한낱 인간인 내가 틀리지 않으리란 법 같은 건 없으나

인간은 부정확하고 나도 내 이론 끄집어내면서 틀린 것만 수백 번인데

이론 발견 직후 문서만 보더라도 용어를 몰라서 헛소리 하는 부분이 꽤 있음. 지금도 정확한 표현인지는 모르겠음

균형 해제 이후에 근육이 회복되는 속도에 대해서도 계속 계산식이 틀려서 정정했는데 최악으로 625일*5(5*5*5*5*5) 가 나올 거라곤 생각 못 했지. 나도 처음 해보는 거라 정확하게 몰라요. 이론의 부가 효과들 장점이 꽤 많아도 이렇게 오래 걸리면 어디 써먹겠나




전에 만들어뒀던 아이디 활동 안 해서 삭제됐던데 내가 디시 11개월마다 로긴하는 거 바라지 말고

디시 고닉은 활동 안 하면 삭제돼서 amoulang 내 블로그에 남기던 카톡으로 남겨라 나한테 뭔 말 하려거든




니들이 내 말을 믿든지 말든지는 중요하지 않아 어차피 내 말이 맞으니까

시간이 밝혀줄 문제고

주변에 이해받지 못하고 독고다이로 진행해온 시간이 길었던 만큼 나한테는 익숙한 일이고 일상임

지금은 아니어도 누군가 알아보겠지

돈이 있어도 못 고치던 것들을 고칠 수 있게 해줬으니 나중에 나한테 감사하렴

내가 진시황처럼 불로초를 먹고 200살까지 안 늙고 살 수 있다면 이론 공개를 한동안 더 미루고 혼자 가지고 놀아보겠는데 개인한테 시간이 그렇게 많지가 않지

이게 조건 제대로 갖추고 시도하면 아마 한 달 정도면 균형 찾아서 해제 가능할 거임

해제 방법도 기술해뒀는데

개인의 느낌 기술이라 표현이 부정확할 수도 있고

처음에는 찾는 게 좀 더 어려울 수도 있음

신생아 때 형성된 균형은 더 깊숙이 낑겨있어서




몸에 있는 균형 해제하고 나면 내 머리 뼈에 일어난 변화 같은 것들이 그 해제한 사람한테도 년 단위로 걸쳐서 나타날 것임

사두증이든 단두증이든 주상두증이든 상관없이 근육 이탈로 인한 외적 변화는 전부 원상복구 시킬 것임

살면서 운동을 격하게 하다가 쥐났던 경험이 있다면 그것조차 역행할 거다




형이 근육 천재 맞다니까







기억에 대해서는 몸에 기록이 되기 때문에 어렸을 적 기억이 저장된 채로 키가 자라며 커져서 인상 깊다=단위가 깊게 느껴진다고

전에 언급한 부분이 있는데 하도 서서히 진행돼서 나도 아리까리하다.

단지 내가 과거에도 정리해서 몇 번인가 공개하려고 작성했던 천재 내용 정리 글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작성하면 점점 짧아지는 정도? 근데 이게 시간이 하도 걸려서 그냥 잊는 건지 지워지는 건지 나도 모름

실험 2년차(수면 실험은 3년 5개월 만에 완성되었음)에 이해했던 바로는 느꼈던 기분 같은 것도 근육 어긋남을 통해 몸에 기록된다고 이해했었는데

단지 그런 기분 같은 것들이 단위가 훨씬 미세해서 근육 사용으로 인한 어긋남보다는 알아차리는데 시간이 더 걸렸다고

특정 언어를 사용해서 남는 악센트 같은 것도 근육이 어긋나고 돌아가지 않는 구조 때문에 발생하는 거고

한국에서 자란 한국인들이 영어 사용할 때 콩글리쉬 되는 것도 기존에 어긋난 근육을 거스르지 못해서 발생하는 거라고

그러니 균형 해제하고 근육 위치를 초기화 시키게 되면 그런 억양조차도 없어진다는 거

근데 언어도 짧아져

언어가 근육에 기록되거든. 뭐 다시 사용하면 늘긴 한다만

그 외에도 근육 컨디션이 정신에 영향을 미쳐서 어긋남이 심화되면 외모 만족도가 떨어지고 뭐 그런 변화들이 있겠음. 연예인들 보면 남들이 보기엔 멀쩡한 외모면서 스스로 만족 못 하고 뜯어고쳐서 자멸하는 케이스들 있잖나. 그게 근거 없는 불만족은 아니라는 걸 난 알지. 충분히 과학적인데 내가 이해했던 이런 것들이 돈 되는 것들은 아님.




너희들이 지금 이걸 이해할 거라고 생각 안 함

나도 틀린 부분 있을 수도 있고, 근데 사두증 척추측만증은 일단 진행 경과만 보더라도 맞혔음.




고치고 나서는 근육이 최대한 안 어긋나도록 유지해 보려 했는데

다가오는 죽음의 그림자는 피할 수 없음

생물학적 노화는 막을 수가 없음

이미 내 전체 수명 중 1/3을 탕진했으니

망설이는 건 적당히 하라는 자기 어머니의 독촉대로

니 고집대로 다 해보다간 내 살아생전에 이론 인정받는 꼴은 못 보고 갈 수도 있겠다는 당신 말씀대로


증명 여부랑 상관없이 이론의 앞뒤 설명 붙여 공개는 해놓도록 하겠음




주변에 후천적으로 생긴 척추측만증이든 안 좋은 자세 같은 걸로 고생하는 지인 있으면 밑져야 본전이니 모 아니면 도라고 생각하고 나한테 연락해 보든지

뭐 나도 이미 기술해놓은 방법 이상으로 알려줄 건 딱히 크게 없긴 한데

균형 해제 성공하고 나면 별다른 작업 없이도 치유되는 걸 보게 될 테니

근육의 움직임에 이유가 있고 그걸 과학적으로 분석한 놈이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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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이 균형 해제 후 3년 4개월차, 좌측 균형 해제 후 6년 2개월차. 좌우 폭이 더 좁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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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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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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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3년 4개월차, 좌측 6년 3개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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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우측 만 13세, 중간 균형 해제 후 3년 4개월차, 좌측 균형 해제 후 6년 2개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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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우측 만 13세, 중간 균형 해제 후 3년 4개월차, 좌측 균형 해제 후 6년 3개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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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부터 만 16세 CT 당시 고등학생, 중간 균형 해제 후 3년 4개월차, 좌측 균형 해제 후 6년 2개월차. 사두증이 왼쪽이 심했어서 이 사진이 가장 변화가 잘 드러나는 거 같음





전부 같은 사람이고


명확한 뼈의 변형이 관찰됨


아래 앞니에 유일하게 덧니 하나 있는 구조로 봐서 똑같은 사람인 거 알 거임


두상이 뒤쪽으로 더 빠지고 정면에서 봤을 때 좌우 폭이 좁아진 걸 알 수 있음


단지 걸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거 힘들어서 해 먹겠나





그나마 뼈 사진이라도 없었으면 이게 어디서 관심이나 끌 얘기냐마는


본인은 이론 올려두고 한동안 방치 플레이 갈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