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역설 내용이
지구에 있는 A와 우주선 타고 떠난 B가 있을때
A는 B가 움직이는 것으로 보이므로 B의 시간이 느리게 가서 B가 젊어보인다고 하고
B의 입장에서는 A가 움직이는것으로 보여서 A가 젊어보인다고 하고
결국 서로가 서로를 자기보다 젊게 본다는 모순인데
이거의 핵심은
상대운동만 존재할뿐 실제로 누가 운동하는지는 알수없다임
난 다르게 생각함
실제로 운동하는 존재는 따로있음
절대공간 절대좌표에대해 실제로 움직이는 존재가 존재함
그래서 우주선과 지구의 사람중 늙는것도 한사람임
뭔 우주선의 가속이 어쩌고 이딴문제도 븅신임 서로가 서로를 가속한다고 보는데?
실제 운동하는 것은 엔진을 가동해서 날아가는 로켓임... 특상 이론의 설정들이 좋나 븅신 같은게 누가 이동했는지 잘 모른다 어쩐다 하는데 그건 우주선 내부의 관찰자가 바라보는 관점만 말하는 것임.. 즉 관찰자의 착시임.. 우주선이 날아가는지 아닌지 잘 모르겟다 이 지랄 떤다면 실제적으로다가 우리는 우주선이 불을 뿜고 날아가는 광경을 보고서도 우주선이 날아가는 건지 우리 지구가 뒤로 날아가는 건지 잘 모르겠다는 소리가 되는 거임...
그래서 내가 실제로 운동하는 존재가 있다고 말했잖아
이렇게 우주선이 실제로 이동했다는 사실을 사실대로 두고서 고찰해 보면 특상 이론의 빛시계 사고 실험의 직각 삼각형의 밑변은 우주선 내부나 외부나 우주선이 이동한 거리는 공통인데 반해서 각각의 시간량은 다르게 흐르므로 하나의 공통된 길이가 서로 다른 길이로 표현되는 모순이 발생하게 됨.
응... 댁 말을 부정하고자 하는게 아니라 동조하는 말임.
그럼 엔진을 끄면 모른다는거네 니 논리는?
(59.28) 엔진을 끈다고 해서 우주선이 이동한 사실이 없던 일이 되는 건 아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