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상의 빛시계 사고 실험에서 이동 중인
우주선 내부에서 수직 발사된 빛이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 오는 것은 일반적인 물체에 관성이 작용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는 바, 이렇게 되면 슈타인의 빛시계 사고 실험은
애초부터 빛이 일반적인 물체처럼 다루어져야 한다는 점과 충돌이 일어남.
우주선 내부에서 수직 발사된 빛이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 오는 것은 일반적인 물체에 관성이 작용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는 바, 이렇게 되면 슈타인의 빛시계 사고 실험은
애초부터 빛이 일반적인 물체처럼 다루어져야 한다는 점과 충돌이 일어남.
만약 빛이 관성을 띠지 않는 것처럼 설정 한다고 하면
빛시계 사고 실험에서 빛은 수직 왕복이 아니라
우주선이 이동함에 따라 우주선 진행 방향의 뒤쪽으로 진행하면서
천장에 도착하고 다시 왕복시에도 또 뒤로 나아 가면서 도착하게 됨.
이렇게 되면 기존의 빛시계 직각 삼각형 풀이는 적용할 수 없고
저런 상태를 그대로 광속불변에 입각해서 풀이 한다고 해도
기존의 익히 알던 수식인 (외부 시간)= (로런츠 인자) 곱하기 (내부시간 ) 형태와는 달라짐.
빛시계 사고 실험에서 빛은 수직 왕복이 아니라
우주선이 이동함에 따라 우주선 진행 방향의 뒤쪽으로 진행하면서
천장에 도착하고 다시 왕복시에도 또 뒤로 나아 가면서 도착하게 됨.
이렇게 되면 기존의 빛시계 직각 삼각형 풀이는 적용할 수 없고
저런 상태를 그대로 광속불변에 입각해서 풀이 한다고 해도
기존의 익히 알던 수식인 (외부 시간)= (로런츠 인자) 곱하기 (내부시간 ) 형태와는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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