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단세포동물에서 지구 생태계와 우주까지 놀랍도록 정교하게 맞물려서 돌아가는데 이것을 어찌 그냥 저절로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가?
지구조차 수십억년동안 내부 핵분열으로 지구 온도를 유지하는 핵발전소 그 자체인데.
이 우주는 초과학력을 지닌 어떤 존재가 만들었고 지구인들은 그 작은 부분 발견/응용 으로 문명을 발전시키고 있는 상황임.
그토록 똑똑한 과학자들이 유독 신의 존재에 대해서 만큼은 냉소로 일관하는게 더 놀라운 일이다.
만일 사람들이 창조주의 존재를 인식하고 인정한다면 그다음 왜 이 우주를 만들었을까 우리는 무엇인가 하는 본질적인 문제에 집중할수 있음
그것이 진정 문명의 올바른 방향성임.
지금까지 모든건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라는 가정에서는 모든건 인과론이고 유물론적인 세계인데 얼마나 허무하고 삭막한 가정인가?
앞으로 과학자들이 앞장서서 창조주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 근본적인 물음에 대한 답을 찾도록 해야됨.
참고로 나는 유신론자이고 종교인은 아님. 그건 별개의 문제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