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시계의 시간이 변화하는 것을 통해서 사람들은 시간이 흘렀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시간이 흐른다는 것의 정확한 의미는 선후관계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①밥을 먹고) 나서 (②양치질을 하는) 과정들이 있었다고 해보죠. 그럼 선후관계가 분명한 경우에는 ②의 행위는 ①의 행위가 없었다면
존재할 수 없어야 합니다. 하지만 제가 설명한 시간대의 개념의 경우 ①이 벌어지고 있는 동시에 ②의 행위도 벌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①에서부터 ②까지의 모든 과정들의 사건(사태:사건의 형태)들도 동시라는 겁니다.즉, 모든 시간대의 사태들은 선후관계가 없고 동시란 겁니다.
그러므로 시간이 불변이라는 것이죠.]
위의 시간대란 개념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통해서 4차원적 필연성과 확률성, 우연성이 무엇인지 쉽게 이해해봅시다.
먼저 4차원적 필연성이란 하나의 4차원적 시간대(고립계)가 가진 확률의 범위에 있는 사건은 반드시 발생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위의 설명을 예로 들자면 양치질을 하는 사건은 밥을 먹는 사건을 원인으로 하여 필연적인게 아니라는 것이죠.
그저 밥을 먹는 사건이 필연적으로 발생할 시간대와 양치를 하는 사건이 필연적으로 발생할 시간대가 동시에 존재하고 있을 뿐입니다.
기존의 필연성의 개념과는 다르죠. 즉, 과거가 현재의 원인이 되고 현재가 미래의 원인이 되는 개념이 아니라는 겁니다.
확률성의 경우는 4차원이란 수식어를 빼도 됩니다. 확률이 바로 4차원이니까요. 그리고 확률성은 위의 설명에서 충분히 설명이 된 것 같아서
생략해도 되긴 하겠지만 그래도 보충하자면, 하나의 4차원의 단면은 하나의 3차원이므로 우리는 현재라는 시간 개념을 적용해서 생각할 경우
우리는 현재 하나의 4차원의 한 단면인 하나의 3차원에 존재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 정지된 3차원의 우주에서 기준에 따라
질량이 상대적이므로 각각의 기준들은 서로 다른 확률값을 가지고 있습니다(하나의 3차원에 허수시간을 적용할 경우).
마지막으로 우연성을 이해해봅시다. 다음은 위키백과의 우연에 대한 설명입니다.
[우연(偶然, contingency)은 필연성의 결여를 의미하며, 마치 원인 없이 멋대로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이나 무원인(無原因)은 아니다.
필연성과 우연성을 분리시키면 불가지론(不可知論)이나 숙명론에 빠진다. 필연성을 우연성과 구별하는 것은 구체적인 상황이다.
어떤 당면한 문제에 관하여 본질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우연이라고 부른다. 따라서 우연이라 할 현상을 다시 분석하면,
거기에서도 또한 필연과 우연을 볼 수 있다. 필연과 우연이란 상대적인 구별이며, 무엇을 당장의 주요한 문제로 삼느냐에 따라 구별된다.
필연성은 항상 우연성을 수반하고 있다. 가령, 인간이 죽는다는 현상은 필연이지만 A가 언제 어느 곳에서 사고(事故)로 죽는 것은 우연이다.
즉 필연이 우연을 통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또한 A가 그 장소에, 그 시간에 다른 원인으로 가지 않았더라면 그러한 우연은 일어나지 않는다.
우연은 온갖 필연의 매듭에서 생겨나며, 그것은 객관적인 것이지만 내적이며 본질적인 것은 아니다.
우연이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대량으로 일어나는 현상의 경우이다.]
위의 위키백과의 설명은 일부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결국 우연성이란 결국 원인과 결과가 하나의 시간대에서 동시에 공존하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즉, 위에서 필연성과 확률성을 설명했듯이 하나의 4차원은 필연성과 확률성이 동시에 공존하며,
확률성이 원인이라면 필연성은 그 결과라는 것이죠. 즉, 필연성과 확률성이 하나의 시간대에 존재하는 것을 우연성이라는 겁니다.
* 아래의 문제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골라보시길 바랍니다.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
③ 변화가 어떻든 시간의 절대성과는 상관이 없다.
④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상대론의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⑤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두번째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⑥ 두 명제 모두 이론적으로 맞지만 하나만 현상적으로 옳다.
4.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각각 옳은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느 한쪽이 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① 상대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②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③ 둘 다 틀렸고 제 3의 이론이 있을거라 본다.
④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으로 각각 옳다.
5. 3번의 질문이 틀렸다면 현재의 물리학은 질량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① 질량도 시간도 모두 절대적이다.
② 질량도 시간도 모두 상대적이다.
③ 질량은 절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④ 질량은 상대적 시간은 절대적이다.
⑤ 질량과 시간은 딱히 관계가 없다.
6. 뉴턴의 이론은 상대론이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이론적으로 옳은가?
① 이론적으로 틀렸다.
② 이론적으로는 여전히 옳지만 현상적으로는 틀렸다.
③ 이론적으로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을분 여전히 옳다.
④ 이론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틀렸다.
위의 문항을 만든 이유는 제 이론이 틀렸다는 사람이 있는데 그럼 그 사람들의 의견이 무엇인지 확인해보기 위해서입니다.
일단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고 에너지가 불변이면 질량이 상대적 시간이 절대적이라고 했습니다.
만약 제가 틀렸다고 하려면 변화가 연속이거나 변화가 불연속이어도 시간이 여전히 상대적이고 질량이 절대적이거나,
변화가 어떻든 질량과 시간에 영향이 없다거나 하겠죠. 이것부터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 하는데 이걸 말을 안하니 대화가 의미가 없죠.
그러니 확실히 자신의 생각을 적어봅시다. 그럼 누가 사이비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문제는 업데이트가 될수도 있습니당.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https://drive.google.com/file/d/1k8OEdqL7D5i7PJm3IdfX6_Vs3omZD9DX/view?usp=share_link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
부기우 <-- 자해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