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원을 이해하려면 우선 양자역학에 관해서 알아야 함니다.
4차원은 시공간이 포함된 3차원이라고 하죠. 저희가 살고 있는 공간은 3차원이고 보고 있는 것은 3차원들의 단면들인 2차원입니다.
4차원을 알려면 3차원에 살아야 하겠죠. 근데 여기서 의문점은 애초에 3차원에 살고 있는 우리이긴 하지만 4차원도 경험하고 있는 거 아니냐?? 라는 것. 시간과 공간이 있기에 세상이 있는 것이겟죠? 그럼 3차원을 봐야 하는데 왜 보는 것들은 2차원이고 생각으로 3차원을 구현할 수 있느냐? 뇌가 바로 정답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예전에 썻던 글인 뇌와 양자역학에 대해 읽어보신다면 제가 하는 말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뇌가 바로 여러분이 사는 세상입니다. 이걸 이해하셔야 합니다 여러분!!! 노벨상 감이니깐 저와 같이 연구하실 대학은 댓글남겨주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