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유튜브에만 들어가도

1분과학이니 
지식보관소니 하는 유사과학 개사이비 과학 새끼들이 

구독자 몇백만명을 보유하면서 활개를 치고있다.

이건 정말 큰 문제가 아닐수 없다…

나는 이문제에 대해서 

엄청큰 위기의식을 느꼈음.

지금 이 시대에 과학을 비판하는것은 거의 “금기”시 되어있지

과학이라는 거대한 종교로 인간들의 사고를 짖누르고있음.

진짜 엄청난 폭력성임

그 과학이라는것도 

전부 사이비 유사과학 들임.

근데 제일문제는

이 사이비 유사과학을 퍼트리는 과학자 놈들이다.

세계적 석학이라는 놈들도 이런 씹같은 짓을 막하더라

로벨리 같은 십새가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라는 개소리 같은 책을 쓰고

김상욱 같은 교수가 미디어에 나와서

“양자역학은 신비로워요^^”. ㅇㅈㄹ 쳐하면서

어떻게 과학자 입에서 신비라는 단어가 나올수가 있음?

얼마나 책팔이 미디어팔이를 해서 돈을 벌고싶고

돈맛을 봤는지

이젠 아예 대놓고 신비신비거림

여기에 낚여서 대중들 현실감각 떨어지고

과학만 오지게 찬양중

진짜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

양자역학이 신비하냐?

ㅅㅂ 이게 신비하노????

그냥 크기가 작아지면 당연히 파동성이 나오고 떨리고 천둥번개치고 개지랄나는건 상식아님?

근데그게 뭐가 신기함?

전자도약 전자의 순간이동이런게 신기하냐?

시발 이것도 전부다 경험적인 실험으로 끼워맞춘 가설인데

이게 뭐가 신비하다는거?

진짜 온갖 잡스레기 같은 숫자 데이터들 싹다 보아다가

경험적으로 알아낸 우리의 과학인데

그걸갖고 신비 신비 ㅇㅈㄹ 

제발 미디어에 나와서 신비라는 단어 좀 쓰지마 김상욱 새캬

과학에 흥미를 돋군다는 의도는 알겠는데 이게 너무 심해서 사이비 과학이 전파되가고있음.

유튜브와 사회 전반에 ㄹㅇ

이거 진짜 심각한 문제임………

내가 진지하게 다뤄보겠음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