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상온초전도체가 단순히 전기저항문제만 이야기하지만 그 메카니즘 자체는 페르미온이 쿠퍼쌍이란걸 이루어 보존처럼 움직인다는게 썰로 나와있음..


즉 단순히 상온에서 페르미온이 보존으로 보존이 페르미온으로 자유자재로 둔갑을 할 수 있는 기술이 뭘 의미하나 한번 살펴보겠음.. 그럼 역으로 그 의미들이 가능한지 한번 뇌피셜로 계산해 보면 어느정도까지 상온 초전도체가 가능한지 대략 감이 올지도 모름.. ㅋㅋ


사실 페르미온이 보존으로 보존이 페르미온으로 서로 교환가능한 (기존 스탠다드 모델에선 불가능함) 통일장 모델이 없는건 아님.. 근데 문제는 그럴려면 그걸 가능케 하는 매개입자란 것들이 생기게 됨.. 근데 그런것들이 아직 입자검출기에서 나온적이 없음. 그런 현상도 검출된 적이 아직은 없고.. 그래서 아직은 그냥 썰에 불과함..


상온초전도체는 그런것과는 무관하지만 그런 썰과 사실 의미하는 효과는 같음.. 즉 물질이 나타났다 사라졌다 뭐 그럴수 있는거임..


물질을 보존으로 바꾸어 보존은 파동처럼 움직일수 있기 때문에 전기저항이 사라지는것처럼 물질간의 마찰같은 것두 사라지게 만들 수 있을 가능성이 생기고 불가사의계에서 가끔 이야기되는 벽을 통과하는 마법같은 일이 기술적으로 가능해 질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됨. 물론 전기마찰이랑 물질 충돌 자체를 막는건 좀 레벨이 다르긴 하지만 (전자랑 양성자 크기 차이때문에.. 추신: 그리고 전자는 핵 구조 설계에 의해 초전도현상을 일으키게 전자들이 존재하는 밴드를 조작할수 있음.. 양성자등 코어는 아직 그런게 불가능함.. 외부에서 다른 힘이 가해져야 되던가 다른 트릭이 필요할거임..) 하여간 원리는 같은게 되어 버림..


아직까지는 이제 우주의 저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영역과 가까운 저온에서만 그런 현상이 생기는거니 그럴듯 하지만 일반 현실 온도에서 까지 그런일이 벌어지면 이제 과연 그런게 현실에서도 가능하겠냐 하는 문제가 생긴다고 볼 수 있음.. 왜냐면 이상하게도 지구는 마법과 초능력이 전설로는 드럽게 많이 전해지는데 실제론 그런게 다 사라진 행성이라.. ㅋㅋㅋ 즉 이미 수천년동안 이어져온 뻥의 영역이라 이거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