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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이 대두되기 전의 기계적인 결정론이 패러다임이었던 때에는 모든 변수를 고려해서 어떤 정확한 값을 계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라플라스 악마라는 가상적 개념이 있었습니다. 결국 불확정성 원리에 의해 반박이 되었죠.


결국 기계적인 결정론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그 '믿음'은 어디에서 기반한걸까요?


'모든 변수를 고려해서 계산할 수 있다.' 라는 믿음입니다. 


관련해서 다른 예를 하나 더 들어보자면 '모든 사람은 완전이 같은 가치를 지닌다.'라고 가정한다면 그 가정은 유용할까요?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결론만 말하자면 저런 가정은 아주 쓸모없는 가정이란 겁니다.


그러한 가정으로 어떠한 설명을 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 재현이 불가능하죠. 모든 변수를 고려해서 계산해볼수있겠습니까? 


결국 못하니까 저런 라플라스악마같은 악마라는 판타지적인 개념을 도입한겁니다. 


이미 그런 개념을 세운 것부터가 그 자체로 기계론적 결정론이 판타지란걸 자백한 것과 같습니다. 


우주가 정말 그렇게 기계적으로 돌아간다면 우주가 라플라스 악마와 동치라고 봐야겠죠. 


즉, 기계론적 결정론은 사실상 판타지적인 신을 인정한 것과 같습니다.


결국 검증할 수 없고 유용하지 않은 가정으로 무언가를 설명하려 한다는 것은 종교적이므로 굉장히 위험하단 겁니다.


자체로 반증(검증)불가능성을 가졌다면 자신이 무언가를 증명할수도 없지만 틀렸다는 말도 들을 수 없기에 자신의 생각을 


고집하려고 하게되죠. 결국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상온 상압의 초전도체가 정말 가능한가? 이게 중요하다는 겁니다.


현재 알려진 초전도체를 만드는 방법은 절대영도에 가깝게 하거나 고압으로 만들거나 인데 그렇다면


상온 상압의 초전도체가 가능하다?라는 것이 정말 가능한가부터 생각해봐야한다는 것이죠.


지금 초전도체로 씨끌벅적한 이유는 사실 상온상압에서 가능한가 안한가를 누구도 모르기 때문에 결론이 빨리 안나오는겁니다.


예를 들어 누가 무한동력이 만들었다라고 하면 그냥 우리는 그걸 개무시할수있어요. 하지만 잘 모르는 것은 혹시?라는 생각이 들게 하죠.


즉, 쓸데없는 가정을 제거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초전도체로 포털에 검색을 했는데 관련주 뉴스부터 뜹니다. 주식을 초전도체 뉴스를 보고 바로 산 사람은 무조건 돈을 벌었을 겁니다.


이게 파스칼의 내기마냥 나중에 틀렸다고 밝혀져도 본전일테니 손해는 없는 장사라는 것이죠. 그리고 지금 오피셜도 아닌데 트윗나르고 이러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는 이 사람들이 모두 작전세력화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자기가 주식을 샀으면 작전세력이 아니더라도 그 분위기에


편승해서 주가를 흔든다는 것이죠. 이미 주식을 빨리산 시점에서 영리하다면 영리한거라 나쁘다고는 하지 않겠지만 


결국 이런게 모두 과학계의 잘못이란 겁니다. 빨리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으니 말이죠. 


아마 꽤 오래 갈지도 모르겠어요. 요새 주가 관련해서 에코프로라던가 사건들이 참 많습니다.


뉴턴이 주식으로 망한게 이해가 되네요.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https://drive.google.com/file/d/1Ns4wdYS-DHVyPmwSW54km3DHw6W43_04/view?usp=sharing

완전론요약&현대자연철학&푸앵카레추측증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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