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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패러다임이란 생각의 기준이 되는 틀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뉴턴역학이 패러다임일 때는 자연과학자들은 뉴턴역학을 생각의 틀로 삼아 어떤 현상에 대해서 철학했었죠.


현재는 물리학계에 존재하는 패러다임은 상대론과 양자역학입니다. 결국 초전도체에 대한 상대론이나 양자역학적 접근을


자연과학자들이 해봤겠죠? 그럼 초전도체에 대한 상대론적 또는 양자역학적 설명을 자연과학자들이 해냈을까요? 못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먼저 절대영도에 가깝게 내리니 마이스너효과가 생기더라는 걸 발견했고


어떤 물질을 고압으로 압축했더니 초전도체가 생기더라는 걸 발견했을 뿐이죠.


그렇다면 제 이론이 만약 맞다면, 다시 말해서 제 이론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이 필요없는 상대론까지 대체할 수 있는 양자역학이라면


또 다시 말해서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수 있다면 위의 초전도체에 대한 설명을 할 수 있겠죠?


저는 어제부터 제 이론적 관점에서 이번 사건을 생각을 해본 결과 그 LK-99가 초전도체가 아닐 것이라고는 하지 않았지만


조심스럽게 회의적인 입장을 가진 글을 썼었습니다. 쉽게 말해서 제 이론을 바탕으로는 상온 상압 초전도체는 불가능해보인다는 것이죠.


아니 그냥 쉽게 말해서 아주 극저온에서 초전도체가 되는 이유가 있을 것이고, 아주 고압에서 초전도체가 되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이유들을 무시하고 초전도체를 만들려고 하는 것은 아주 비현실적인 생각이란 겁니다.


관련해서 무한동력이 불가능한 이유는 어떤 양의 에너지를 투입해서 그 투입한 것 이상의 에너지를 얻을 수 없고 


에너지 손실이 없이 100%의 효율을 가지는 기관도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어제 안될과학에서도 나온 말중에 완전도체를 발견해도 노벨상감이다? 라고 했지만 검색해보면 가상적 개념으로 나옵니다.


즉, 불가능하다는거죠. 그런게 있으면 당연히 좋겠죠. 하지만 안되는 겁니다. 따라서 과학자라면 연구의 방향을 아래와 같이 잡아야 합니다.


적절한 온도와 적절한 압력에 초전도체가 되는 (가성비) 물질을 찾겠다라던가, 저항을 낮추는 (가성비) 조합을 찾겠다라던가 해야 합니다.


그런데 결국 가장 큰 문제는 현재 자연과학계에는 초전도체의 문제를 잘 설명할 패러다임이 없다는 겁니다.


초전도 현상은 상대론적으로 접근해야할까요? 아님 현재 미시만 설명가능한 양자역학으로 설명해야 할까요? 


물론 저는 제 이론이 설명 가능하다는 입장이고 말이죠.


그런데 그런 패러다임이 없음으로 해서 생기는 '실질적인 문제'는 현재의 상황과 같습니다.


주식과 신기술과 관련된 이슈들이 잘은 모르지만 예전부터 있었던 걸로 알고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약회사의 신약개발 같은 것들이 있겠죠. 현재는 이게 4차산업시대에 걸맞게 ai나 이차전지, 초전도체 등등으로 이어지는게


아닌가 싶어요. 물론 음모론적이지만 어제 안될과학에서 설명한 또 하나의 초전도체 논문인 dias의 네이처지 논문이 철회가 되었지만 


그쪽 나라도 작전세력이 없었다고는 못할겁니다. 혹시라도 그전까지 그쪽 관련해서 한탕을 한 세력들이 우리나라에 온 것이라면 


이건 계획적인 범죄겠죠.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https://drive.google.com/file/d/1Ns4wdYS-DHVyPmwSW54km3DHw6W43_04/view?usp=sharing

완전론요약&현대자연철학&푸앵카레추측증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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