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초전도체의 양자게이지와 우주 스케일에서의 계산법

유전(mindbank) 08.07 0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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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난제 중 리만 가설 10분만에 이해하기 - 고담준론 마이너 갤러리

리만 가설은 기본적으로 2,3,5,7,11,13,17,19.....이러한 프라임넘버(소수) 찾기 중에서 어떠한 법칙이 있어 얼마나 더 빨리 소수를 찾을 수 있을까에 대한 연구 과정 중에 나온 것임. 그런데 극도로 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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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난제 중 리만 가설 10분만에 이해하기


(위 링크 글에서 이어진 내용임)


잘못된 연산을 했을 때 우주에 나가 사고를 당할 수 있다고 언급했는데 지구 관념에서 자, 콤피스, 각도기 재듯이 가볍게 생각할 수 있지만 우주 스케일로 인간의 관념에서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의 먼 거리를 관측하고 좌표를 그려가며 자기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목표를 잡을 때 기하학적 계산을 유도하게 될 것임. 이때 우주 스케일의 서클 즉 엄청나게 큰 원을 그릴 때 무리수인 원주율 파이(π)로만 계산하면 딱 떨어지지 않는 무리수 때문에 계산이 용이하지 않고 무한다각형을 원으로 대체하여 사용하는 것이 옳음. 이것을 난 원주율이 아닌 "뭔주율"이라 10년 전에 이름 붙였고 그때 극대의 소수는 일종의 좌표로 사용될 것이며 내 소수 알고리즘이 큰 도움이 될 것임.


위 원주율과 뭔주율은 또 다른 세계 7대 난제인 P-NP 문제의 답임. 원래 물리학갤과 수학갤에서 2015년도에 "리만 가설, P-NP 문제, 질량간극 가설" 이렇게 3개의 7대 난제를 한 페이지에 묶어서 다 함께 설명했는데 질량간극 가설은 지금 논란의 초전도체에서, 양자장 게이지의 좁은 공간에서 위치가 변했지만 시간은 그대로 0에 가까운 그래서 관측적으로 불확정성일 수밖에 없는 문제로 무한하게 0에 가까운 시간 속에 어떻게 재규격화 할 것인가가 질량(미립자) 간극(시간) 가설인데 "무한대 - 무한대 = 유한"에 관한 문제임. 벡터가 0일 때 아무런 표시도 없으면 오류가 생기니까 "무한을 포함하는 물질시공간 유한수" 가령, 0.0000...무한...00001 이라는 방향 표시등을 장착하면 됨. 08.07 06:4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