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부기맨의 글에서 더이상 깐죽이의 기운을 느낄수가 없다.
부기맨을 씹고 싶은 사람들은 지금부터 잘 들어라
보더콜리같은 똑똑한 품종의 개들은 주인이 밖에 나가서 신발을 사고 그 신발을 신고 집에 오더라도 주인의 발자국소리를 듣고 주인임을 알아본다.
우리는 개가 발자국 소리를 듣고 주인을 알아본다고 배웠지만 사실은 발자국 소리에 담긴 기운을 읽는 방식으로 기운이란 세상모든것으로 당신이 일순간 생각만 바꾸더라도 기운이 확 달라지고 여기 이곳은 인터넷의 가상공간이지만 글쓴이의 감정상태가 하나의 기운으로 글자속에 맺히게 된다. 오프라인에서 대화에 집중하면 당신의 말을 들은 상대가 말 몇마디만 하더라도 무슨말을 하려고 하는지 미리 머리속에 스캔되는 경우가 있고 아주 드물게 상대가 말을 하려고 입을 여는 순간 무슨말을 할지 미리 스캔되는 경우가 있다.
이게 바로 기운을 읽은거고 여기 이곳은 오프라인처럼 기시감을 느낄수없지만 약하게 나마 느낄수가 있다. 이런 원리를 눈뜨면 부기맨같은 다중이를 잡아내는것도 쉽고 부기맨의 기분상태를 실시간 체크할수도 있다. 기시감이란 어디선가 본듯한 느낌으로 이 기시감에 능통해지면 부기맨을 괴롭히는것에 많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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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갤러1(183.103)부기맨이 누구여??... 부시맨 동생인가??... 부시맨 예전에 공중에서 떨어진 콜라병 맞고 나서 콜라병을 신으로 모셨던가 뭐 그랬던 것 같던데...08.11 12:58:19 이새끼가 부기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