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성] = 1/ [열량 × 고통량 × 신진대사]


이라는 생체의 수리적 표현이 성립하는데요? 


면역계에 이를 대입한다면 X 불순인자를 집어넣는다고 할때, 


[ [면역체량] / [X] ] = 1/ [열량 × 고통량 × 신진대사]


입니다. 


그런데 면역체의 양이 높아질수록 [열량], [고통량] 은 비례적으로 늘어나고, 


[신진대사량] 은 줄어듭니다. 


그래서, 


[X] / [면역체량] = [열량 × 고통량] × [신진대사량]


그런데 [면역체량] 을 열량과 고통량에 맞춰서 "증식"하기 때문에, 


적당한 증식상수 Fib 가 있다고 한다면, 


[X] = Fib × [면역체량]^2 × [신진대사량] 


위의 표현이 나옵니다. 


그래서, 


X 의 불순인자가 급격하게 늘어난는 시점이 있다고 한다면, 신진대사량은 "마비" 된다고 한다면, 


[Mega X] = Fib × [면역체량]^2 × 1


위의 사실이 성립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양적인 의미에서 아래가 나타납니다. 


[Mega X] =  Fib^3 × [열량]^2× [고통량]^2 


여기서 양변에 등가의 원리에 따라 [신진대사] 를 곱한다면, 


[Mega X] × [신진대사] = Fib^3 × [열량]^2 × [고통량]^2 × [신진대사] 가 성립해서, 



Fib^3 × [열량]×[고통량] × [ [열량] × [고통량] × [신진대사] ] =  [Mega X] × [신진대사] 

Fib^3 × [열량]×[고통량] × [ 1/ [항상성] ] =  [Mega X] × [신진대사]


여기에 다시 [신진대사] 를 등가의 원리에 따라 곱한다면, 


Fib^3 × [열량]×[고통량]× [신진대사] × [ 1/ [항상성] ] =  [Mega X] × [신진대사]^2

Fib^3 × [ 1/[항상성^2] ] = [Mega X] × [신진대사]^2


여기에 Root 를 없애면, 


Fib^(3/2) / [항상성] = [Mega X] × [신진대사] 


가 됩니다. 


그런데 신진대사는 "마비" 되었으니, 1로 잡으면 


[Mega X] = Fib^(3/2) / [항상성] 


이 됩니다. 




두줄요약 : 


면역계에서 불순인자 X 가 급격한 비대를 가지는 것이 면역계 질환에 대한 사망의 근원원인이 된다. 


근데 이거 인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