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이론만 오직 하나의 일관성있는 법칙으로 모든걸 다 설명한다
끈이론이 발견된게 어느 무명의 과학자가 남겨놓고 세상을 떠난 저서인데 이 사람은 채널링을 통해서 고차원 존재들과 소통해서 만들었을꺼다
지금도 끈이론으로 증명되는게 너무나도 적다. 자기 머리로 쓴 내용은 절대 아님
댐이 무너지고 다리가 붕괴되는 대부분의 원인이 공명인데 이걸 일루미가 숨기는거다
이 공명을 통해 지진도 일으키고 비가 내리게 할수도 있을꺼다.
채널링 자료중에 피라미드를 만든 방법이 특정의 주파수를 이용해서 돌을 쌓았다는 자료가 있는데 이게 공명이다.
피라미드 돌중에 가장 무거운건 하나에 3톤인데 이건 지금도 못올린다
모래를 쌓고 어쩌고 저쩌구 떠드는데 그건 적당한 무게일때나 가능하지 3톤짜리 돌 바닥에 나무를 깔고 모래위를 굴려서 쌓았다고?
어찌어찌해서 올렸다고 쳐도 돌위에 돌을 올리기 위해서는 바닥에 나무가 있어야 하는데 다 올리고 나서 나무를 어떻게 빼냈을까?
과학자 이새끼들 맨날 소설만쓰는게 지들이 아는게 전부라고 해야 자기들의 권력이 유지되니 개소리 소설만 쓰는거다
마이스너 효과 공중부양시키면 올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