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게 수학으로 증명되는 공식이 잘못됨을 증명해도 다들 거품물고 우기기나 하고 반대로 쉬쉬하며 사실을 숨기기 급급한게 과연 인간의 지능이라고 볼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너무 오래되었는데 인간을 진작에 원숭이 지능으로 바라보지 못한게 나의 실수였다.


그간 없는 내용을 소설로 엮어만든것에 속아도 저리 아무렇지도 않을수 있는지 이 부분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건 지능이 없다는 명확한 증거였다.



야생동물의 경우 부모를 모르고 인간의 손에 자라더라도 다들 각자 자기의 본능대로 걷고 뛰고 야생의 상태 그대로를 본능으로 알고 행동하는게 지구상 모든 동물들인데 단 하나의 동물 인간은 그렇지가 않다. 


늑대밑에서 자란 인간은 네달로 걷고 그들처럼 행동하고 원숭이한테 길러진 인간은 원숭이처럼 행동하고 마지막으로 새한테 길러진 인간도 있었는데 새가 주둥이를 콕콕 찍어가며 먹이를 먹듯 이렇게 따라하고 있었다고 한다. 인간은 기본적인 본능이라는 영역이 제거된 동물로 오직 권위자를 따르도록 유전자조작이 이루어진체 태어났다. 지구상 모든 동물중에 본능이 없는 동물은 오직 인간뿐이다. 이렇게 권위에만 의존하도록 만들어졌기에 한번 세뇌당하면 거품물고 목숨바쳐서 세뇌된 지식을 따르는게 인간이다. 


빌게이츠가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가져온 사업의 세계관을 전부 집필한 책은 우리돈 몇만원이면 엄청난 분량을 볼수있지만 빌게이츠의 조언을 듣기 위해 그에게 점심식사라도 대접하려고 수백만원짜리 음식을 바치면서도 만나려는 사람들은 아주 많다. 이렇듯 인간은 오직 권위자에게 의지하려는 의존력이 강하기에 기존의 틀을 깨지 못한다. 대가리가 돌아가는 멘사, 웩슬러 사람들은 존나 쓸데없는 아이큐 테스트로 천재라는 칭호를 달아주어 그들을 그곳에서 탈출하지 못하게 꽁꽁묶어두었고 그들은 매일같이 지들이 일반인보다 우월하다며 자화자찬만 늘어놓아서 내가 멘사, 웩슬러 게시판 가서 그들이 얼마나 멍청하고 모자란지에 대해 몇번 들쑤셔 놓으니 이제 그곳은 파리만 날리는 갤이 되었다. 


이렇게 똑똑한 애들을 모아서 묶어놓은곳에 멘사, 웩슬러같은 아이큐가 높으면 천재이고 아이큐가 지능의 모든것이라는 개소리로 이들을 그곳에 묶어놓고 세상에 대한 거짓과 세뇌를 파헤치지 못하게 하려고 만든게 멘사다. 



부기맨은 진지하게 존나 멍청하고 자괴감도 없으며 자존심도 없고 오직 열등감 하나로 지식을 붙잡고 있는 유형으로 거의 모든 일반인들은 다 부기맨같은 원숭이지능을 절대로 벗어나지 못한다. 이렇게 기존의 세뇌를 벗어날수 있는 사람의 기준은 착하거나 악하거나의 문제보다 머리가 좋고 나쁘고의 문제다. 광명회 애들은 내가 괴롭혀서 자기들이 틀린걸 알면 그대로 벗어나 사라지는 경우가 많지만 개독들은 대가리가 너무 딸려서 하나같이 다 부기맨같은 돌대가리뿐이라 절대로 벗어나지 못한다. 악날해도 똑똑하면 이런 인간은 각성이 일어나지만 대가리 나쁜새끼들은 각성이 일어나지 않는다. 사실 악날한 인간의 대부분은 대가리가 딸려서 자기 눈앞에서 일어나는게 세상의 전부라고 여기기에 악날할수가 있는거다. 


부기맨이 자기 부모인생 다 망쳐놓고도 지애비를 식칼로 명치찔러 죽이고 싶다고 떠들었고 마누라인생 망치고 자식인생까지 전부 망쳐놓은건 자기 때문에 괴로워하는 남을 보며 자기가 우월하다는 환상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해서 누구라도 뒤통수를 치는거다. 이게 멍청해서 그런거지 똑똑하면 이러겠냐? 부기맨 마누라 돈도 많았는데 이새끼가 너무 괴롭혀서 쫓겨난거다. 멍청해서 이렇게 된거지 똑똑하면 이러겠냐? 


대가리 나쁜새끼는 눈앞에 보이는게 전부라서 언제든 악마로 돌변할수 있다. 개독들 겉으로 착한척 하는건 약해서 자기를 보호하려고 착한척 하는거지 인자약 개좃밥인데 인성은 완전 쓰레기다. 단지 약해서 자기를 보호하려고 착한척 하는게 전부다. 이런 인간들이 모인곳에 개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