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오른쪽 위 방향을 보면 통안에서 꽃게가 탈출하려고 하지만 이걸 본 다른 꽃게가 집게발로 잡아 끌어내린다. 이런 이유로 어부들은 통안에 가두고 뚜껑을 덮지 않는다
인간의 본능은 이렇게 자신은 진리를 포기했지만 남이 잘되는 꼬라지는 눈뜨고 볼수가 없는 종족이라 진실을 말하면 십자가에 매달리게 된다. 지금의 기독교 인간들이 저 꽃게처럼 본능에 최대한 충실한 종자들이고 인류 전반적인 수준이 꽃게처럼 지가 죽을지언정 남 잘되는 꼬라지는 눈뜨고 못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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