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신 깨줌으로써 약한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안타깝게 느껴진다. 나도 정신적으로 무너졌었지만

스스로 깼기에 회복할수 있었는데 그걸 남들에게 기대하는게

내 잘못이라면 잘못이긴 하지. 하지만 나는 알을 깨주는 것 말고는

할수있는게 없다.어쩌면 그들에게 필요한 약이란 권위일텐데

나에겐 그게 없기 때문에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