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물리학을 이해하는게 어려운 이유중의 하나가
교수도 모르고 가르친다는것이다.
가르치는 교수도 배우는 학생도 양자를 둘다 모르면서 가르치고 배우니 에효~
인간은 양자를 실재하는 존재로 인식할 수 없다.
왜? 양자는 실제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존재해야만 하는 인간이 만든 추상적인 개념이기 때문이다.
무슨말인고하니 quantum 이던 quality던 량이던 양이던
이런 용어를 통해서 설명하고 증명되어야하는 무엇이지
여전히 양자가 무엇인지 알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상호작용하는 것을 통해서 무언가 있다는것을 인지하게 되는 것이다.
아무것도 모른다는 건 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