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v로 정의하고 끝임?
근데 이건 실험적으로 몇가지 상황에 들어맞는 다는 것을 근거로 전체로 확장한 것 뿐이잖아
과학 이론에서 정의는 원리를 파악하는데 쓰여야 하는거 아님? P=mv라는 정의는 원리를 파악하지 못하는 것 같은데
더 엄밀한 정의는 없음?
근데 이건 실험적으로 몇가지 상황에 들어맞는 다는 것을 근거로 전체로 확장한 것 뿐이잖아
과학 이론에서 정의는 원리를 파악하는데 쓰여야 하는거 아님? P=mv라는 정의는 원리를 파악하지 못하는 것 같은데
더 엄밀한 정의는 없음?
[1] 물체를 던지면 순간적으로 곧은 방향으로 간다.
[2] 물체의 운동에는 초기의 원인이 있다.
[1], [2] 가 둘다 참이기에,,
[m] ∝ [V]
[3] 변화의 량은 초기상태로 부터 급격할 수록 Energy 가 든다.
따라서,,
[V]/[m] = Constant
이를 '운동량' 이라고 하면,,
P 곱 Delta T = V/m
여기서 [m] 을 물체라고 보았을때,
p=Integral [m] by Time × V
라고 하면,,
Time 은 '주기' 이니까,,
질성의 변화량이 곧 '질량'이다. 라는 가설의 뇌피셜을 굴려보면
p=mv 이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ㅎㅇ
헷갈리면, 화학실험 중에 질성의 변화량에 따라서 '무게'가 바뀌었는 지 검산을 해보아야 겠네욧....?_ ^^
어려운 질문임. 과학자들도 이거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음. 물체가 가진 어떤 '파워'를 누구는 v에 비례한다고 얘기하고, 누구는 v²에 비례한다고 주장했음. 현대에 와서야 각각이 의미하는바가 운동량과 에너지라는걸 알지만 그 수백년의 접근과정은 결코 단순하지 않았을듯.. 결론은 나도 모름ㅋ
적분하면 위치가 되고 미분하면 가속도가 되는데 왜 원리를 파악 못함. 물체가 가지고 있는 질량x물체의 현재 속력이면 끝이지. 자동차 계기판에 나오는 게 현재 속력, 거기에 자동차의 질량을 곱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