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 사고 기본적으로 거의 100% 맞다고 볼 수가 있는 것에 대해서 긍정의 경우를 따지지를 않는 것같습니다... 


만약에 '긍정'하기에 100% 맞다!.. 라고 판단이 들때, 눈에 직시되는 사실에 대해서 '긍정'하기에 100% 맞다! 라고 한다면 당장의 시야에 대한 


이성적 판단력의 실증이 Effect 에 대해서 99.9999...% 가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그런데 과학적으로 옳다고 하는 것이 무엇을 기준으로 옳다고 하는 것인 지가 중요합니다.... 


그러면 비과학적인 것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알려져 있습니다.. 나는 병신이다!.. 라는 말에 대해서 이것이 과학적 판단은 아니죠.. 


그렇다면 조금더 일련의 강도를 높힐 수가 있어보여서 제시를 해보자면,, 


나는 X% 병신이다!.. 라는 판단에 대해서 어느정도 과학적 판단력이 있는 듯하게 느껴집니다... 


왜냐하면 '측정' 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Anti-Idealism 그러니까 자각의 정도에 대해서 발언하는 상황에 관련된 판단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Anti-Idealism 이 과학적 판단력의 전부일까요?? 


과학적 판단에 대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실의 사례들에 대해서 일반적일 것..[1]) 이것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나는 X% 병신이다!.. 라는 발언의 판단력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1] 이 성립합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과학적 판단의 부분은 (무한히 검증해야만 하거나 검증이 불가능하지 않을 것..[2]) 이 됩니다.... 


나는 X% 병신이다!.. 라는 말에 대해서 <<병신>> 이라는 것이 무엇인 지 알 수가 없으니 이에 대해서는 과학적 판단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남은 과학적 판단의 부분은 (현실의 사례들이 반증하기에 유의미한 오차의 정렬성을 띌 것..[3]) 입니다!,,


나는 X% 병신이다!.. 라는 발언의 판단력에 대해서 이를 수정판단해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1] 나의 사고 중 일부는 어느정도 병신같다. 


이것은 과학적 판단이 될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1] 을 만족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 대해서 완벽하게 어떤 말도 <<개소리>> 처럼 


들리는 것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1] <= 현실의 사례들에 대해 일반적일 것.. 을 만족하는 판단입니다. ^^ 


그렇다면 다음으로 넘어가보겠습니다. ^^ 


여기서 [1] 의 문제가 되는 사항들 중 하나는 무한검증이 검증횟수에 들어가는 시간에 비례하는 Sampling 의 무한시간이 걸립니다. 게다가,, 


검증의 기준을 찾는 일에 대해서 Unit 이 있는 지 모릅니다. ^^ 둘다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 


여기서 조금 더 수정해보겠습니다. ^^ 


[1] 나의 사고 중 일부는 어느정도 정상이 아닌 부분이 적어도 없지는 않다. 


이에 대해서는 [2] <= 무한검증 (X) & 검증가능 (Y) 의 특징을 띄는 발언의 판단력입니다. ^^ 


왜냐하면, 나의 사고 중 일부에 대해서 <<정상적인 사고>> 와 <<비정상적인 사고>> 에 대해서 무한한 시간으로 사고의 횟수를 거쳐서 


Sample 을 모을 필요가 없죠.. (일단) ^^ 게다가 검증가능합니다. 왜냐하면,, 


[1] 나의 사고 중 일부는 어느정도 정상이 아닌 부분이 적어도 없지는 않다. <= 이 발언의 판단력에 대해서 <<제시>> 가 가능한 발언행위이기 때문입니다. ^^ 


이를테면 발언의 객관평가가 가능할 부분에 대해 정상적인 분들이 있어서 [1] 에 대해 <<제시>> 를 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 


그런데 [1] 에 대해서 이것도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혼란스럽거든요.. ^^ <<모든 부분>> 에 대해서 정상사고자인가? 를 알 수가 없어서 그렇죠. ^^ 


중요한 것은 기준 [3] 입니다. 


과학적 사고에 대해서 아래의 발언적 판단의 하나에 대해서는 그것이 쓸데가 없는 발언기록입니다. 


[1] 나의 사고 중 일부는 어느정도 정상이 아닌 부분이 적어도 없지는 않다. 


왜냐하면,, 어느정도 과학적이지만 현실 속에서 하나의 기준사실로 쓰기에 적절하지 않기 때문이죠.... ^^ 


그렇다면 [1] 을 마지막으로 <<세게>> 수정해보겠습니다. ^^ 


[1] 나의 사고판단들의 모든 것들이 오류였다. 


이것은 사실이 될 수 있을 지? 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문학적인 감성을 기준으로는 100%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과학적 사실이라고 


하기에는 불충분합니다. 


영속적인 사실로써 수학의 <<XX의 정리>> 처럼 쓸 것이 현실의 작업될 수 있는 많은 것들에 있어야 과학적 사실이죠. ^^ 


그렇다면 수정을 더 가하면,, 


[1] 나의 기록들 중 어떤 것들이 오류였다. 


이것은 작업적으로 확인가능합니다. 그렇지만 현실의 작업될 수 있는 영역에 대해서 하나의 <<단서>> 로는 쓸 수가 있지만 단서적 사실이,, 


과학적 사실은 아니죠. ^^ 


그러면, [1] 나의 기록들 중 모든 것이 맞다. 라는 것에 대해서 그것이 과학적 사실이 될 수가 있습니다. 


1) 확인사례의 정렬성; 과 2) 모든 것의 검증; 두 가지가 이루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단서>> 에 덧붙여서 <<지각>> 을 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3) 현실의 사례에 대한 일반성; 이 부분에 대해서 일반범위에 대한 <<이해>> 와 <<지각>> 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무래도 과학적 사실인 것같습니다. ^^ 


그렇다면 여기서 



1) 확인사례의 정렬성; 


2) 모든 것의 검증; 


3) 현실의 사례에 대한 일반성; 



이것을 모두 만족하는 판단력의 기록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1] 을 좀더 수정해보겠습니다. ^^; 


[1] 나의 기록들 중 모든 것이 맞다. (합) [2] 그런데 나는 아무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다. (반) [3] 그런데 풍향/풍속만 기록하였다. 


여기서 *정; (정정) 을 덧붙이겠습니다.. ^^;; 


[1] 나의 기록들 중 모든 것이 맞다. (합) [2] 그런데 나는 아무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다. (반) [3] 그런데 풍향/풍속만 기록하였다. 


(정) [4] 풍향/풍속 외에 다른 것이 잘못 되었다. 


이는 과학적 판단입니다. (Yes) 


대강 이러한 과학적 사고가 과학연구의 궁리함에 있어서의 기본적인 모든 것이 될까요?? 일단은 추론의 Format 을 정리하겠습니다. 



0번째, 짐작되는 판거가 있음. [상황]


첫째, (일련의 것을 확인하기)  


둘째, (가능한 일련의 오류를 반증하기) 


결론획득 : 판거의 Y/N 의 추론 [상황]



이것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과학적 사고라는 것은 확실히 위와 같이 <<일련의 확인이 가능하고 오류가 가능한 논거>> 에 대해서 있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실제 대부분의 과학연구에서 이러한 사고법을 쓸까요?? 


대부분의 실험과학에 대해서는 아마도 사실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론과학은 어떠할 것인지가 어렵습니다... 


이론과학이라고 할때 이론 자체에 대해서 실험과학에서 얻어진 [상황] 중의 (Y) 판거를 쓰기는 하겠지만, 아무래도 그것이 전부는 아니죠..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실험과학에서의 [상황] 중의 Yes 판거를 모두 쓴다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그렇다면,, 나올 수가 있는 것은 <<판거의 Y/N 의 추론>> 입니다. 


그렇다면 제시하기를 [특정 시공간의 상황] 이라는 것에 대해 <<판거의 Y/N 의 추론>> 을 얻어낼 수는 있습니다. ^^;; 


[특정 시공간의 상황] 에 대해서 상황의 요소체라는 것이 확실히 있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보통 [차원] 이라는 물리학 용어가 있죠....,, 


그래서,, 결국에는 << 일련의 확인에 의한 오류의 없음에 따른 상황 중 하나에 대한 판단 >> 이 과학적 사고라고 보여집니다...,, 


이론과학에 대해서 이에 대해서 확인하고자 할때, 정말로 이론적인 것은 이 세상의 일종의 'Algorithm' 입니다. 


이론적으로 접근해서 얻어지는 것이 상황실증적 도구사실이 되기에는 'Algorithm' 외에는 거의 다른 것이 있을 리가 없습니다. ^^; 


그렇다면 [특정 시공간의 상황] 에 대한 <<실증적으로 있음이 Yes 인 규칙>> 이라는 것에 대해 이론과학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례들이 


검증으로 부터 있을 수가 없어 보이는 현상들을 극단으로 점점 Anti - 일반적일 수록 실증적인 바들에 대해 얻어지는 것들이 


많아집니다... ^^;;;


[차원] 에 대해서 이로부터의 <<이론과학>> 은 [일련의 상황] 에 대해서와 같다고 보아야 하는 것이 과학적 시각입니다. 


왜냐하면 상황현상적인 것들에 대해 오류가 없음을 검토할 수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결국에 상황들에 대해서 그것이 현상적으로 보기에는 일련의 원소들이 있어서 그것에 대해 물리적인 것들 외에도 다른 Effectiveness 를 사고 중에 


부여하기를 상황에 대해서 일률적이지 않은 것이 있어야 상황 속의 일들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 [일련의 상황] 이 대부분 현상론적 상황이 되어서,, 


상황에 가해지는 Algorithm 을 생각을 해볼 수가 있습니다. 


본래 그러하지 않으면 Effectiveness 가 <<정도의 값>> 으로 보려고 하기에 어려워서,,


<< Algorithm 에 의한 상황실증적 도구 이론사실들 >> 을 얻기는 어렵죠.. 


그렇기에 이에 대해서 [차원] 은 상황실증적 시야에서는 [일련의 상황]과 마찬가지기이고 덧붙여서 [상황의 총체성] 에 <<효과/효력/효용의 단위>> 가 


있다면 무엇이든지 과학적 이론이 가능할 것이 적어도 <<Algorithm>> 에 대해서는 있습니다. ^^


그렇다면 이것들을 모두 Number 로 취급할 수가 있습니다. 대부분 이에 대해서는 Real Number 일 듯합니다!.. 


그렇다면 이에 대해서 Algorithm 은 무엇일 지에 대한 것은 << 단위 효과/효력/효용 >> 을 상정하여서,, 


[차원] 에 대해,,, 


<< Number 를 (대부분 Real;) 산정하여서 산정하기 >> 의 대상이 있을 것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 Algorithm >> 은 Machine 의 속성을 크게 띄고 있죠.. ^^ 


그렇다면 실험적 자료 격의 과학적 사실들이 하나의 [상황]에 대해서 모였을 때, 이를 정립함에 의해서 << Algorithm >> 의 속성을 구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 상황요인의 차원 ]] 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각각이 <<효과/효력/효용의 단위>> 를 Real Number 로 쓰는 것이,,, 


차원의 갯수에 대해서 서로 간의 대응관계의 관계라는 것이 있어서 [[ 방정식 or 표기수식 ]] 을 써야하죠.. ^^;; 


그렇기 때문에 Algorithm 에 대한 것의 인식 하에서 대부분의 특정함의 판거기준을 [[수리적으로 생각하기]] 라는 것에 대해서 가질 수가 있고, 


이로 부터 << 상황요인의 요소체에 대한 단위적 *시효(현상론적 일;)를 기준으로 하는 수리적 판거답습하기 >> 라는 것이 가능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여기에 대해서 많은 과학이론들이 본래 이러한 <<현상론적 일;>> 로 부터,


<< 부분 *효시 >> 에 대해 상위적 Algorithm 에 관련해서 *Elemental Phenomena 에 대한 논거확인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 


결국 << 수리 물리/화학/생명 과학 >> 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대부분이 그저 논거확인에 의해서 주로 쓰여지는 작업적 표본들에 대한 백과사전적 


정돈의 책이 되는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 


그래서, 결국에는 실험과학이라는 것에 대해서 << 현상론적 일; >> 에 대한 것을 자각을 한 것에 맞춰서 이론과학으로,,,, 


논거확인을 빠르게 하기 위한 것이 하나의 일반현상론의 기본적 Algorithm 을 기축으로 놓는 해석의 체계가 지금까지의 대부분의 과학이었고, 


대부분의 과학이라는 것은 << 현상론적 일; 에 대한 기준으로 부터의 상황해석을 위한 요인분석도구 >> 라는 것을 일컫는 것이고, 


다른 것에 대해서 중요한 것은 그것도 중요하지만 << 현상론적 일; >> 에 대한 헤겔과 같은 정/반/합에 의한 기준이해의 지점을 찾는 것이 그것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



Thank you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