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적으로 실험공간이라는 것에 대해서 어느정도 규정을 해볼 필요가 있는 듯합니다....
(1) Closed / (2) Re-Active things / (3) Generator / (4) Structure
위의 (1)-(4) 를 목격가능한 Space-Time things 가 실험공간이다. 라고 어느정도 뭉치적으로 튕기어서 매겨보는 인식이 가능은 합니다....
^^
그렇다면 이에 대해서 (1)-(4) 에 관해서,, 실험공간에서 중요한 것은 <<(2)의 갯수/품질>> 그리고 <<(3)의 복잡도/사용가능도>> 에 대해 그것이 클수록
실험공간의 희귀성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
그래서,,,
(1)/(4) 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실험적인 설계가 아니라 실행행위 기준에서는 앞서의 희귀성에 대한 것이 더 중요하기는 하다고 저도 판단이 듭니다.... ^^;;;
그래서,,,
다시 이에 대한 Elements 를 찾는다면, 개체/정도의 관점에서 다음과 같습니다.
Re-Active things | Generator |
개체 :: Mirror-Sensor, Action Button, Used-Material, Program or Timers 정도 :: Sensibility, Speed over time, Material's R'egister degree | 개체 :: Energy, Voltage, Heat, Signal, Count, Shape, etc.... 정도 :: Power, Simple Number, Translated Number, Distributional Position, Simple Position, Moved Position, etc.... |
그래서 실험적 공간에 대한 감상에 대해서는 대부분 Transferred (Number or Position or Power) 가 중요한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앞서의 (1)/(4) 에 대해서 Closed 시키거나 Structured 시키는 일에 대해서 약간의 @패러데이 스러운 실험이론이 가능할 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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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ed Physical Equality 가 시행실험적 공리성의 주요 개체관념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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