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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ld의 경로적분양자화에서 처음상태(I)에서 최종상태(F)로 전이할 확률진폭을 구할시 위의 식으로 계산하지 않고, 굳이 LSZ축약을 통해 아래와 같은 Greens function을 도입하는 이유와 Green function 내 적분을 범위를 시공간상의 -무한대에서 +무한대까지 설정하는 이유가....
이렇게 해야 섭동전개를 통해 외부 leg를 전부 제거 & 파인만 규칙(도표)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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