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물질은 원자로 이루어지지 않고, 전자기파를 방출 하지 않으므로 관측할 수 없다고 알고 있음
그렇다면 암흑물질은 상대성 원리에 따라 양자화 되어있는걸로 이해해야 하는게 맞음??? 그렇다면 암흑물질은 어마어마한 질량을 지녀 중력이 매우 강하므로 시공간의 변화가 크게 나타나야 하는거 아님? 근데 암흑물질은 그저 통과?? 귀신처럼 슥 스쳐지나가서ㅜ영향을 안미치는건지... 내가 이해를 뭔가 잘못한거임?? ㄹㅇ 물리초짜라 잘 모름
그렇다면 암흑물질은 상대성 원리에 따라 양자화 되어있는걸로 이해해야 하는게 맞음??? 그렇다면 암흑물질은 어마어마한 질량을 지녀 중력이 매우 강하므로 시공간의 변화가 크게 나타나야 하는거 아님? 근데 암흑물질은 그저 통과?? 귀신처럼 슥 스쳐지나가서ㅜ영향을 안미치는건지... 내가 이해를 뭔가 잘못한거임?? ㄹㅇ 물리초짜라 잘 모름
//암흑물질은 원자로 이루어지지 않고, 전자기파를 방출 하지 않으므로 관측할 수 없다고 알고 있음// ==>"원자"라는 용어는 물질의 기본 단위를 의미하기도 하기 때문에, 원자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말하기는 부적절해 보이고, "우리가 아는" 원자(표준 모형 내의 입자)로 이루어지 않았다. 이 정도의 표현은 가능함. 전하를 갖지 않고, 따라서 전자기파를 방출하지 않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그렇다면 암흑물질은 상대성 원리에 따라 양자화 되어있는걸로 이해해야 하는게 맞음???// 상대성 원리와 양자화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어서, 이 문장과 같은 주장을 할 수 없음.
//그렇다면 암흑물질은 어마어마한 질량을 지녀 중력이 매우 강하므로 시공간의 변화가 크게 나타나야 하는거 아님?//==>우주는 매우 크고, 비어 있는 공간이 많아서, 실제로는 평균 밀도가 매우 낮음. 우주의 평균 밀도는 1m^3당 수소원자 5~6개 정도로 매우 낮음. 암흑물질이 대략 26% 정도 차지하면, 대략 수소원자 1.4개/m^3 수준으로 밀도가 매우 낮음. 그래서, 작은 규모에서는 효과가 거의 없고, 은하계 수준 정도 되어야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추정함. //근데 암흑물질은 그저 통과?? 귀신처럼 슥 스쳐지나가서ㅜ영향을 안미치는건지...// 현재도 전하를 가지지 않는 중성미자나 중성자는 충돌하지 않고 슥 지나감. 중성미자의 경우에는 지구 내부를 통과해도, 한번도 충돌 안하고 지나갈수 있음.
그런데, 암흑물질의 경우에, 추정되는 양도 물질보다 많은데, 전자기적 상호작용을 안한다는 가정도 문제고, 아직까지 실험으로 관측되지 않는다는 점도 문제고, 이런 저런 이유로, 개인적으로 보기에, 암흑물질이 미지의 입자로 된 물질이 아니라, 일반상대론의 결함 또는 불완전함으로부터 나오는 효과일 수도 있음. 개인적으로는 암흑물질 보다는 MOND(Modified Newtonian dynamics)쪽에 배팅하겠음.
맞는 문장이 하나도 없어서 뭐부터 가르쳐야할지 감이 안 잡힌다. 미안해.
걍 허상임 - dc App
빛이 휘잖아 중력렌즈 검색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