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 방정식에서 도출되는 빛이라는 존재는
질량이 없지만 에너지를 가졌다.
이 방정식은 다음과 같은 의미도 도출된다.
광속보다 크기가 작으면서 질량이 없는 대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광속과 크기가 같은 대상은 질량이 없어야 한다.
4차원 시공간 좌표에서 질량은 불변한다. 이를 불변질량이라 한다
4차원 시공간 좌표에서 빛의 질량은 항상 0이다.
이로써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고전 역학(질량이 없으면 에너지도 갖지 못한다)과 그 궤를 달리하게 된다
질량 에너지 등가라더니 꽤 다르던걸.. 질량은 공간을 휘게 만들지만 에너지는 공간을 휘게하지 못하던걸.. 혹시 이것도 아인슈타인이 일반상대론 발표했을 때 있던 내용인가요? 있겠져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