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허수에 관해 공부하다가 허수가 수의 체계에서 새로운 축을 만들어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를 물리학의 측면에서 대입해보려고 했습니다. 계속해서 찾아보았지만, 비전공자 입장에서는 제대로 된 정보는 찾을 수 없었고, 허수가 숨겨진 시간에 대한 것을 나타낸다거나, 숨겨진 공간에 대해서 나타낸다는 두루뭉실한 설명만 얻었을 뿐, 제대로 된 설명을 얻지 못했습니다.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답변해주시길 바랍니다. - dc official App
https://m.dcinside.com/board/physicalscience/183740?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D%97%88%EC%88%98
어차피 기존 학계도 모릅니다. 저말곤 말이죠. 제 책이나 pdf를 보세요
복소공액을 취한 2곱값이 물리적의미가 있어요
없습니다. 결이 달라 새로운 축을 나타내니 민코프스키 시공간의 표기법으로 사용하기는 합니다만 그거랑은 별개로 물리적 의미는 없습니다. 실수와 허수를 나누는 기준은 '물리량으로 표현할 수 있냐'입니다. 양자역학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이분이 잘 설명해주시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