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수준의 물리학 그리고 대중에게 알려진 대부분의 물리학은
현실이 어떻게 현실이지? 의 결과임 그러니까
현실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현실을 기반으로 공리를 세우고
그 공리를 기반으로 수식을 세우니
현실과 동일한 결과가 나오더라!
니들이 여기서 양자역학이 틀린이유 상대성이론이 틀린이유 아무리 반박 해봤자
아무것도 달라지지않음 왜냐? 니들은 "결과"를 부정하고 있는데 "결과"는 물리학에서 제시한게 아님
이미 현실에 제시되어 있는 결과를 어떻게 논리와 수학으로 꺼낼수 있냐를 고민하는게 물리학임
니들이 "빛이 왜 불변임 ㅋㅋ 헛소리지 이렇게 생각해보면 빛은 불변 아닌데? 이렇게 생각해보면 상대성 이론 결과중에 이거 반박되는데?" 를 하고있지만
빛이 불변이란게 이미 현실이고 그럼 불변이면 무슨 일이 일어나야하지? 를 연구한게 상대성이론임
인정받은 이유 또한 상대성이론으로 도출된 결과가 현실의 결과와 동일했기 때문임
뭣도 모르니까 반대로 이해하고는 잘못된 이해를 기반으로 니들 맘대로 생각하니 이상한 말이나 하지
물론 논리는 부정할수있음 그러나 대중적으로 알려진 물리학 내에서는 서로 모순되는 논리가 없기때문에 부정하고 싶다면 새로운 논리를 통해 새로운 물리학 체계를 만들어와야함
놀랍게도 사례가 있다 라그랑주 역학이 그 예임
뉴턴역학과는 전혀 다른 논리와 과정으로 고전역학을 설명했기때문에 과학계는 둘다 인정함 ㅇㅇ
근데 니들 수학 잘하냐? 잘~해봐라
관잘자의 상태에 상관 없이 언제 어디서나 광속이 불변이라는 것이 정말로 확실 하다고 한다면 서로 다른 관성계에서의 시간이 다르게 흐를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을 거라 보이긴 하지만 그러나 그것을 증명하고 수식을 도출하는 예로서 우주선 내부의 빛의 수직 왕복 사례는 너무나 모순점이 뚜렷해 보여서 시간의 상대성을
설명하고 도출해 내는 사례로서는 적합치 않다고 보임.
라그랑주 역학이란게 기존과 전혀 다른 관점으로 접근한 형태라고 하더라도 어차피 기존의 역학을 똑같이 일치되게 기술하는 것이라면 그것을 이용해서 특상을 기술한다고 해도 결국은 똑같은 결과를 보여줄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닐까 생각 됨. 즉 그 라그랑주 역학이란 건 형식만 매우 다를 뿐 풀이 자체는똑같은 결과를 나타 낼수 밖에 없는 또 하나의
다른 방식의 계산 도구가 아닐까 생각 됨.
결과는 이미 현실에 있다니까 다른 결과가 나오면 틀린 이론인거지
난 이전에 그 광속불변에 대한 증거라는 여러가지 것들에 대해 상세하게 반박된 것들을 많이 보아 와서 과연 그 광속불변의 원리라 것조차 확실한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건지 매우 의심스러워서 결과가 이미 현실에 있다는 그 말이 별로 와 닿지가 않음.. 그 결과라는 실제적 증거들이 다른 요인들의 복합 작용으로 인해서도 얼마든지 발생 할 수도 있다고 보는 입장임.
그런식으로 나오면 모든 논리가 오류이자 정답으로 치부할수있음 그리고 복합작용으로 발생한거면 어쩌란거임? 그럼 상대성이론이 맞다는거잖아 상대성이론은 광속불변 자체를 설명한적이 없음 그리고 증거, 많이 봤다 이러면서 하나도 제시한적이 없음
뭔 소리여??... 그런 식이라니..???.... 그러면 수학의 사칙연산이나 모든 법칙들이 다 오류가 되는 것임.??.... 특상이란게 그만큼 아직 모순점들도 많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어서 완전히 확정적으로 말하긴 힘들다는 뜻 쯤으로 보아야지.... 이걸 빗대어서 모든 것을 오류라 할 수 있다는 그 엄청난 특상에 대한 믿음이 너무 편중된 생각이 아닌가 보이네. 그리고 복합작용이 상대성 이론이 맞다는 근거가 된다는 것은 또 뭔 소리고??.... 반박 논증 많이 보긴 했는데 일일이 다 제시하고 다 설명 해 줘야 되는 거임??...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