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상의 외부에서 보이는 사선 궤적은 그것이 단지 빛이 사선 방향으로 진행하는 것 뿐만 아니라
동시에 빛이 수직방향으로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명확히 인지해야 한다.
이 점을 간과하고 외부계에선 단지 빛이 사선 방향으로만 진행하고 있다고 착각해 버리면
그건 그냥 특상 이론이 떠드는 특상만의 논리에 빠져서 생각하게 될 것이다.
특상의 외부에서 보이는 사선 궤적은 그것이 단지 빛이 사선 방향으로 진행하는 것 뿐만 아니라
동시에 빛이 수직방향으로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명확히 인지해야 한다.
이 점을 간과하고 외부계에선 단지 빛이 사선 방향으로만 진행하고 있다고 착각해 버리면
그건 그냥 특상 이론이 떠드는 특상만의 논리에 빠져서 생각하게 될 것이다.
빛이 수직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내,외부 통틀어 1차적으로 명확한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오히려 사선 방향은 우주선 이동과 연관되어 합성적으로 나타나는 궤적인 거고.
https://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186797
뭔소리야 광자를 대각선으로 쏘면 대각서으로 가는거지
뭔 소리야 특상 사선이 뭔지 몰라?
그게 뭔데
글만보면 속도의 백터합 개념을 지멋대로 오해한거 같은데
길이 자체는 벡터 합이 맞지
? 그럼 왜 빛이 수직으로 움직인다는거야
자꾸 본인이 멋대로 오해한 개념을 특스 상대론에 넣지마삼
그 사선 궤적은 애초에 빛이 수직으로만 진행하고 있을 쀼인데 우주선이 이동함에 따라 합성되어져 보이는 것이라 그 사선 궤적이란 건 애초에 빛이 사선으로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는 수직방향으로 진행하는 상태인거임
지멋대로 오해한거 맞네 그렇게 따지면 애초애 사선으로 쏜애를 우주선이 보면 수직으로 가지만 본질은 사선인거냐?
멋대로 아닌데 넘 쉽게 판단 하는 것 같군. 특상 사선하고 사선으로 발사되는 거하고도 구분 못할 정도라니
"상대성"이 무슨 뜻인지 모름? 움직이는 계와 정지 계는 구분이 불가능해서 사선으로 보는 계에선 근본이 사선이 맞다 이게 상대성이론의 논리고
같은 수직 성분이 나타 나지만 특상의 사선은 수직 진행이 제 1 원인이라 같은 광속이 아니지
아니 걍 사선으로 움직이는 거임 구분 불가능함
근본이 사선이라 해도 그건 수직 진행에 의한 사선인데 수직 진행을 무시 할수 있나? 그렇게 칠려면 애초에 특상도 수직변은 대입 하지도 말아야지
그래서 대입 안하는디
상대성이론에서 나오는 식들은 두 계를 비교하는거지 다른 계의 특성을 다른 계에 대입하지않는다
그러니까 그 사선으로만 움직이는 거라고 깅변 하는 그것이 실제와 맞지 않는거잖아. 그렇게 볼려면 아예 수직변은 대입도 말아야 되는거지
뭘 자꾸 수직변을 대입한데 어디에 대입했는데
뭘 대입을 안해. 다른 두 계의 서로 다른 시간량을 대입한 것이 특상이구만
비교한거지
아니 특상 풀이 자체가 수직변하고 밑변을 대입해서 사선을 표현 한건데 뭔 소리여
뭘 비교야. 대입해서 풀어 낸건데
그건걍 광자가 이동한거리를 벡터로 푸니까 그런거지
그 수식에 대입한게 무슨 의미인지는 아냐
광자가 이동한 거리를 벡터적으로 푼거였던 어쨌던 외부계에서도 수직 속도를 무시할 순 없다는 건 매우 명확한데 어쩌노? 사선궤적 자체가 수직진행이 포함 된건데
포함 안됐다니까? 사선은 그냥 사선임
광속불변만 알고있구나 상대성 원리 공리중 하나는 정지 좌표계와 관성계는 구분할 수 없다임
아니지.. 내부에서 수직으로 쐈으니 당근 외부에서도 수직으로 발사 된 걸 보고 있는거임. 사선은 부수적으로 보이는거고
그걸 구분 할 수 없다니까? 빛이 대각선으로 움직이는 걸까 아니면 빛은 수직인데 니가 앞으로 가고 있는걸까?
정지죄표계하고 관성계가 구분이 안되면 그 사선은 완전 따로 논다는 소리냐?
ㅇㅇ
뭘 구분이 안돼? 그 사선은 애초에 수직 성분이 광속 발사된건데
그걸 어떻게 아는데?
구분은 안된다 하더라도 원래 있는 사실을 간과해선 안되는 거임, 이러니 자꾸 괴변으로 발전하는거지
"그게 원래 있는 사실" 인지는 어떻게 아는데?
구분할수 없다 하더라도 원래 원인과 사실이 수직발사에 의한건데 외부도 똑같이 적용 되어져야 하는게 맞는거지
"원래의 원인이 수직발사"임을 어떻게 알건데?
원래 특상의 가정이 그 사실을 기반으로 풀어 낸 거니까
구분할수 없다가 기본 가정인데 뭔소리임
구분할 수 없다는 건 특상에서 보여지는 논리에 의해서 그렇다는거지 원래 특상 이론이 나오게 된 사실은 수직발사에 의한거임.
걍 지멋대로 알고있네 상대성이론의 시작은 맥스웰 방정식이 기존 좌표 변환과 맞지 않다에서 시작했고 모든 관측량과 이론량이 광속 불변을 말하고 거기에 아인슈타인의 정지 좌표계와 관성계를 구분할 수 있냐? 라는 의문을 더해서 그러면 시공간이 상대적이다 라고 간거임
아니 구분도 할수 없고 애초 원인이 뭐였는지도 모르는데 왜 수직발사를 기반으로 풀어 낸 거임???
걸로 안풀었는데요
그럼 뭘로 풀었는데??
그건 나도 모름 아인슈타인은 존나 복잡하게 풀었다가 아인슈타인 교수인 민코프스키가 기하학을 통해 쉽게 고친거라 아인슈타인이 어케 풀었는지는 딱히 안가르쳐줌
니가 말하는건 특수상대론에서 볼수있는 예시들중 하나임
그리고 수직으로 쏜게 아니라 "정지 관찰자 입장에서 수직으로 나아가는 광선"이라 말하는게 정확하다
대중적으로 나와있는 설명들은 사소한 오류는 스킵되어 있는게 많아 양자역학만 해도 해석이 3갠데 대중적으로는 하나가 진실인양 알려져있고 생물학도 어휘에서 문제 많은데 대중들한테 말할땐 걍 스킵하고 그래서 우리가 전공 서적 보라한거임
하지만 어쨌던간에 우주선 예시의 결과가 다른 예시와 일치하고 있는거라면 이 우주선 예시가 오류임이 맞다고 한다면 역으로 다른 예시들도 뭔가 문제가 있다고 볼수 있으려나?
내가 말했자너 "정지 좌표계를 기준으로 수직으로 나아가는 빛" 이라고 하면 모순이 없음
정지 죄표계를 기준으로 그렇게 표현하면 왜 모순이 없어지는거임?
기준이 달라지면 빛의 움직임도 달라지니까
정지 죄표계란 건 외부를 말하는거임? 아니면 내부를 말하는거임?
니가 계산을 위해 정지로 둔 좌표계임 정지좌표계와 관성 좌표계는 구분할 수 없으니까 아무거나 정지 좌표계로 둬도됨
글쎄.. 당근 내가 말하는 모순점도 그런 상황에서 도출 된거라 보이는데 뭔 말인지 잘 모르겠군
시간 나면 이거나 함 읽어 보든가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0535308
광속 불변의 원리: 빛의 진행방향(포인팅벡터)의 위상속도가 c이다. 사선 방향, 다른 방향 등 좌표계의 변환에 의한 속도는 당연히 광속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고 따라서 광속이 아님.
아마 수직 + 우주선 속도 = 사선방향 광속 으로 오해하고 있는거 같음
아나 아니...속도의 벡터 합성으로 오해하고 있다뇨?? 내가 말한 모순점에 대한 내용을 제대로 파악 하기나 한겁니까???
ㅇㅇ 니말은 결국 빛은 수직으로 간거고 우주선 때문에 사선으로 가는것처럼 보이는건데 그럼 빛이 사선방향 속도가 원래 속도면 수직축 속도가 줄어들거라 광속 불변이 아니라 모순 아니냐는거 아님?
https://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186797
외부계에서 볼때 사선 속도가 광속이면 수직 속도는 줄어 들어야 되는데 근데 수직 속도는 원래 수직으로 발사 된거라 광속불변 원리에 따라 내,외부 똑같이 광속이어야지 줄어 들수가 없는 상황이란 걸 지적 하는거임.
그니까 그게 상관없다는 거임 그냥 속력만 불변이면 돼
ㅋ..상관 있다니까... 이거 무시하면 특상의 광속불변의 원리를 무시하게 되는거야.
그걸 위에서 설명해줬자너..
아디에 설명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