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 초승달 모양으로 변하는데 이건 지구의 자전으로 인해 자기 몸체에 가려져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배웠다.
그런데 왜??? 태양은 이렇게 안변할까?
지구가 평평한거 다들 알지? 근데 물리학은 둥글다는걸 기준으로 만들어졌잖아 그래서 이런 오류나 오는거다
지구가 평평하면 인간은 지구의 끝부분에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한다. 그리고 그곳을 가려고 하겠지 그곳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정확하게 알려진건 없는걸로 보이는데 전부 다 빙하로 덮혀있고 아무도 접근하지 못하게 막고 있다고 한다. 인간이 알면 안되는 비밀이 여기 있는거고 우리 지구는 가축을 기르는 행성이라는 사실에 도달하는것을 막으려고 이렇게 한거야
반대로 지구가 둥글고 제자리에서 계속 걸으면 다시 원점이 된다고 믿게 되면 자기 위치만 생각하게 되잖아 그러니 계속해서 가축 행성이라는걸 숨길수 있는거야 이 사기극을 가능케 한게 물리학이라는 개망상 학문이다. 이렇게 전부 개소리인거 파헤쳐도 물리학 배웠다는 인간들은 자기가 속은걸 알아도 분노를 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무서워 한다. 그건 자기가 믿고 따르고 의지하던 부모같은 국가를 비롯한 사회적인 관념이 무너지기 때문에 의지할곳이 없어지니 이를 악물고 현실부정을 하고 싶은거다.
인간은 다른 동물과 비교하면 본능이라는게 없는 수준이다.
어떠한 동물이던 자기의 부모를 모르고 동물원같은 인간의 손에 길러지더라도 그들은 모두 자기 개체들이 하는 행위를 그대로 제현하고 살아간다. 하지만 인간은 늑대한테 길러지면 늑대처럼 행동하고 원숭이한테 길러지면 원숭이처럼 행동한다. 네발달린 동물한테 길러지면 두발로 걷지도 못하는게 인간이라는 존재다. 이렇듯 인간은 지구상 어떤 동물도 가지지 않은 특징중 하나가 본능이 없고 오직 자기 부모의 영향력이 절대적으로 중요해서 부모의 행위만 따라가는 본능이 있다. 즉, 인간이 가진 유일한 본능은 빨아대기라는 말이다
그래서 니네는 잘못되고 틀린거 알더라도 국가, 권위, 전문가등등 자기의 부모로 생각되는 믿고 따르고 의지하는 것들이 잘못되었다는걸 알아도 현실부정하기만 바쁜거다.
애초에 외계인이 인간을 만들때 권위에 복종하도록 유전자속에 새겨넣어서 죽을때까지 자신이 의지하는 그 대상을 빨아대는거다. 이 본능을 극복하는 자들만 깨닫게 되는거고
첫 문장부터 사쿠라가 씨발 - dc App
생각없이 왔다가 뒤통수 제대로 쳐맞았네 ㅋㅋ
그야 달은 반사광이니까
아무 상관도없는 개소리 씨부리는건 아직도 엄마젖을 못떼는거야 ㅋㅋ
아.. 그낭 수준이 낮구나..
니가 ㅂㅅ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