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다 해도 우주선 수직 발사나 상자 이동 평행 발사는
특상의 이론을 도출하기 위해 제시한 상황을 그대로 재현 한 것인데
이런 예시들에서 나타나는 모순점들을 다 무시 하는 것은 그냥 특상 이론이란 자체를 무시하자는 거지.
정말 자가당착이 따로 없네.

정말로 저런 모순점들 다 무시하고 싶으면 앞으론 어디 가서
우주선 예나 평행발사 이것들로 특상 이론 설명 한답시고 나불대지 말거래이.
일관성은 거의 없고 모순점만 가득 나타나는 초보적인 예시들로
뭔 특상을 설명 할거란 말인가
있다고 한다면 하나는 수직에서만, 하나는 왕복일때만 맞아 떨어지는 것들을 갖고서.
그나마 평행 발사는 그 자체로는 시간지연은 도출 할수도 없고
이미 길이수축이 적용 되어 있다는 변수 설정 하에 이미 정의 되어 있는 인자를 적용해서 길이 수축이나 겨우 기존 값과 일치 되게 나오는지 확인 하는 수준을 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