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물질을 이루고 있는 입자들이 그 구성의 단위가 어떤 입자였던간에
일단 그 방출된 에너지만큼에 해당하는 입자들이 모두 빛의 속도로 이동하면서 뭔가 작업을 했다는 소리가
되는 것 같은데 근데 핵 분열시에 진짜로 입자가 모두 빛의 속도로 이동하기는 하는 건가?
핵물질을 이루고 있는 입자들이 그 구성의 단위가 어떤 입자였던간에
일단 그 방출된 에너지만큼에 해당하는 입자들이 모두 빛의 속도로 이동하면서 뭔가 작업을 했다는 소리가
되는 것 같은데 근데 핵 분열시에 진짜로 입자가 모두 빛의 속도로 이동하기는 하는 건가?
그냥 상수야 상수 우연이라고
그렇지? 직접적인 관련이나 증거는 없는거지?
어차피 상대성에선 애초에 질량이 있는 것은 광속이 될수 없는 거라고 하니 질량이 있는 입자들이 광속으로 퍼져 간 거라고 볼수도 없는거고.
그니까 이렇게 본다면 애초에 입자들이 전부 광속을 띨수도 없는 상황인데 광속으로 퍼져 나간 것으로 설정해서 표현 되는 식인 거잖아. 뭔가 근본적으로 앞뒤가 안 맞아 보이네.
입자들이 빛으로 전환 되어서 나타나게 된다는 소리인건가?? 이건 대략 맞는 소리인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띠발 애초 질량이 있는 입자가 질량이 없는 빛으로 변환 되면 에너지가 발생 할수도 없는거고 거기다 운동 에너지 부분적분 결과식에 빛속도를 넣으면 이번에는 에너지가 무한대가 되 버리는데 이러나 저러나 앞뒤가 좀 안맞아 보이네
근데 빛으로 전환 되면 부수적으로 열이 발생 되니 그냥 그거를 나타내는 건가 보다. 실제 핵분열이란게 엄청난 열을 내고 그냥 그걸 주 에너지 발생으로 치는 거니까
근데 공식에 충실 하자면 질량이 없는 빛이라면 에너지가 발생 할 수가 없는데 이걸 어떻게 생각 해야 되누??
지금까지 내가 말한 상태로만 보자면 딱히 저 공식이 핵분열 상황을 부합되게 설명 하지는 못하는 거 같고 오히려 별로 앞뒤가 안 맞아 보이네.. 그냥 원래 우연히 따로 국밥인건데 핵분열의 어마어마한 에너지량하고 공식이 비슷하니까 그냥 대충 그렇게 보는건가 싶다.
결국 물러1 니 말 그대로가 맞다는 소린가 보구먼.
질량이 사라지고 그만큼 감마선으로 전환
질량이 사라지고 대신 빛이 발생되고 심지어는 열까지도 발생한다는 건 알겠는데 문제는 저 공식과 부합되어 보이지는 않는다는 것이지
뭐가 부합되지않는거같은데
위에 죽 다 써 놨잖아. 입자가 무슨 광속으로 날아 갈수도 없는 거고 그렇다고 빛으로 설명 하려고 해도 빛질량을 0으로 잡아야 하니 에너지가 발생할 수 없으니 저 공식으로 에너지 발생이 설명이 안된다는 거지.. 물론 열이 나긴 하지만 그 열이라는 것 또한 직접적으로 저 공식으로 바로 설명 되지는 않는다는 것.
질량이없어도 전자기파 형태의 전자기 에너지를 갖는게 빛임 자외선은 질량이 없는데 왜 피부를 태우고 감마선은 질량이 없는데 왜 생체구조를 파괴하냐? 전기장과 자기장이 에너지를 전달하는거임
열이 있다는거는 분자의 움직임이 있다는거고 그건 에너지를 가진 상태라는거임 ㅇㅇ 에너지가 유입됐기때문에 열이 발생하는거
글쎄 ... 빛이 나면 당근 열이 난다는 건 아는 사실이지만 저 공식의 표현만으론 모순이 생긴다는 거지.. 왜냐면 빛 질량을 0으로 잡을수밖에 없어야 하니까
e=mc^2 이거말하는거임? 여기에 빛 질량이 왜 나오는거냐 근데 니가 뭘 궁금해하는지 모르겠다
그 공식을 그대로 풀이하면 질량을 띤 입자가 광속으로 날아갈때 발생하는 에너지량을 뜻하는 거잖아... 근데 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질량을 가진 물체는 애초에 광속으로 갈수 없으니 맞지 않고 빛으로 전환 되었다고 해도 빛 질량은 0이어야 하니 에너지 발생도 그냥 0이 되버린단 소리잖어.
공식 이해부터 틀렸음 그러니 전부 틀린 질문만 하게되는거 ㅇㅇ
어떤 부분을 잘못 이해 한건데?
u=(1/2)mv^2이 니가말하는거고 e=mc^2은 질량이 에너지로 변환될때의 식임
그거 그렇게 다른거라고 착각하기 쉬운데 얼마전에 우연히 e=mc^2이란게 사실 일반 물체의 에너지 공식에다 광속만 대입한 매우 간단히도 유도 될 수 있는거라고 설명된 거 내가 직접 봤다. 그리고 (1/2)mv^2은 그거 근사식 아닌가?.. 나 지금 그거 알아 보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아래의식 m에는 빛의 질량이 아니라 중성자 질량이 들어가는거 ㅇㅇ 핵분열이라치면
중성자 질량이 들어 가지만 그 중성자 입자들이 빛의 속도로 날아 가지는 못하니 문제지
질량체가 광속으로 운동할수가 없으니 일반 물체에는 사용않아야겠지 ㅇㅇ
중성자도 질량을 가진 것이니 빛의 속도로 날아가지는 못하잖아?
중성자가 빛속도로 날아가면서 생기는 에너지가 아님을 인지바람
중성자가 사라지면서 발생한 빛의 에너지임 ㅇㅇ
그니까...ㅎㅎㅎ.... 그게 그말이잖아...ㅋㅋ 중성자가 사라지면서 질량이 뭐 결손되고 그건 알겠는데 저 공식이 뜻하는 것과 특상의 논리를 접목 시켜서 해석해 보면 맞지를 않는다는 거잖아... ㅋㅋ
그래서 결국 저 맨 위에 물러1의 말이 그냥 그대로 맞는다는 소리와 같이 될수 밖에 없어 보인다는 거
사라진 m만큼 양방향으로 광자를 하나씩 방출 =m*c^2 뭐가 안맞아보인다는건지 잘 모르겠네 존나 직관적이지 않나
그래 광자가 방출 되면서 에너지를 발생 시킨다는 걸로 치자... 근데 빛 질량을 저기에 대입해야 하는데 특상 논리대로라면 빛 질량은 0을 대입해야 되는데 에너지 발생이 0이 되버리니 어떡하누?
빛의 에너지는 질량과 무관한 값이니까 결손된 질량을 넣는거라니까 빛이 질량운동으로 에너지를 발생시키는게 아니라고 아까 말했지않나?
거기서는 결손된 질량을 넣는거지만 저 공식은 또한 일반 물체가 운동 했을시 발생하는 에너지 공식과 그대로 같으니 결손 질량을 넣으면 광속을 넘을 수 없고 빛의 질량을 넣으려면 빛 질량은 0 이니 또 안 맞게 되지... 그러니 이게 서로 의미가 두가지로 나뉘게 되어서 호환이 되지를 않는다는 거지.
일단 저 공식이 일반물체의 에너지 공식과도 그대로 닮은 꼴이 맞는건지 다시 한번 확인 해 봐야겠다.. 근데 일반 공식에서 빛속도를 넣어서 간단히 유도 하는 걸 저번에 한 두 세번은 본 적이 잇으니..
공식의 의미를 찾고싶어? 학부졸이라 나도 모르겠는데 저기서 c²이 나온거는 빛의 속도 그런의미가 아니라 그냥 우연이라고밖엔 설명을 못하겠네. 지구와 달도 멀어지면 증가한 퍼텐셜에너지/c²만큼 질량이 증가해. 빛과는 관련없지만
그니까.. 저기서는 질량과 광속이 별로 연관성 없는 형태로 표현 되는거라 보는거지만 저 정지질량이 에너지로 전환 될수 있는거라 하니 저 정지된 질량이 실제로 핵분열을 통해 에너지로 전환 될때는 질량의 운동을 통해서 에너지가 발생 되는건데 실제적으로 질량의 운동으로 에너지 발생량을 기술해 보면 질량과 그 질량의 운동속도로만 표현 되어지는데 하필 묘하게도
저 공식도 똑같은 구조로 질량과 속도의 형태로만 나타나니 운동 에너지의 표현을 기준으로 하자면 질량에다 그 질량의 운동속도를 곱해 주는데 그게 근본적으로 그 질량이 광속을 넘을수가 없는 것이니 저 공식과의 연관성의 흐름이 끊어져 버리게 되는 거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이지.
단,뭐가 어찌 됐던 간에 실제적인 질량의 운동 에너지의 크기가 저 공식과 크기가 같다면 따로 또 국밥이라고 볼수 있겠지만 근데 간단히는 운동 에너지 발생량은 (1/2)mv^2 이니 속도를 억지로 광속으로 대입한다 해도 서로간의 발생량이 일치 하는 것도 아니라서 이래저래 연관 고리가 별로 없어 보이게 되 버리는거지
그렇다고 빛의 운동을 넣어도 빛은 질량을 0으로 잡아야 하니 이건 아예 더 말이 안되게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