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서로 각각의 입장에서 보면 모순이 일어 난다는 것 뿐이지 실제 길이 수축이 일어 나는 쪽은 이동 중인 물체인데 뭐가 문제라는 거지?
댓글 20
그래서 니가 길이수축을 제대로 이해못한거라고 ㅋ
물갤러 1(223.62)2023-12-12 1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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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잘못 이해 한건데?
물갤러 2(211.33)2023-12-12 11:49:00
“이동중인 물체”라는걸 어떻게 정의할건데?
관측하는 쪽이 이동중일 수도 있잖아? 그럼 관측자가 쪼그라드냐?
길이수축은 관측자의 시점에서 움직이는 것으로 보이는 상대물질의 길이가 짧아지는 것처럼 보이는거지 정말로 수축한게 아니거든?
그래서 니가 제대로 이해못했다 하는거고 ㅋ 민코프스키 다이어그램이나 좀그려보고 와라. ㅋ
물갤러 3(223.62)2023-12-12 1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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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지. 각각의 입장에서 보자면 그런 모순이 있어 보인다는 것이지 실제적으로 이동하는 물체가 없는 건 아니지. 글고 길이 수축이란 건 수축 된 것처럼 보인다가 아니라 이동중인 물체는 로렌츠 변환에 따라 실제로 수축 되어져야 할 수 밖에 없음을 나타내는 말이란다.
연갤어(211.33)2023-12-12 1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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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니가 길이수축을 제대로 이해못한거리고 ㅋ 실제로 이동하는 물체를 어떻게 정의할건데? ㅋ
물갤러 5(223.62)2023-12-12 1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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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기를 이동 시키면 막대기가 이동한건지 서 있는 사람이 이동 한건지 모른다는 소린가??
연갤어(211.33)2023-12-12 1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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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맞아. 상대론적 질량이 개소리인 이유도 거기에 있고
물갤러 6(223.62)2023-12-12 13: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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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뭔 소리여.. 수식으론 표현이 안된다 쳐도 실제로 이동한 물체가 정해져 있는 건 사실인데.. 가정에서부터 이동한 물체를 지정해 놓았는데 이동한 물체가 누구인지 잘 모른다고 하면 가정부터서가 모순이잖음?
물갤러 2(211.33)2023-12-12 14: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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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상대론적 질량을 부정해 버리면 내가 올렸던 그 질량-에너지 등가 전개식을 부정하는 꼴이 되는데 그건 단지 그 식만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물리학의 에너지의 정의를 부정하는 꼴이 되는겨.. 뭐.. 또 특상 등속에선 그 식이 성립조차 할수 없는 거니 또 문제긴 하지만...
물갤러 2(211.33)2023-12-12 14: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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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니가 길이수축을 제대로 이해못한거지. 이동하는 물체가 길이수축을 한다? 일단 맞아. 그런데 그건 정지한 관측자의 시점이지. 그런데 정지했다라는건 관측자 본인시점이고 니가 이동한다는 물체입장에서는 관측자가 이동하는 것으로 보이고 당연히 관측자가 수축하는 걸로 보이겠지.
물갤러 7(223.62)2023-12-12 15: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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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각자의 좌표계에서는 서로 본인이 정상이고 상대가 수축하는 것으로 보이는 현상이 발생한다는겨.
그러니 그냥 단편적으로만 받아들이지 말라고.
막대와 헛간역설은 상대성이론에서 말하는 길이수축을 제대로 이해하는데 가장 핵심인데 그걸 그냥 특별한 경우에만 발생하는 역설로 취급하냐? ㅋ
물갤러 8(223.62)2023-12-12 15: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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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서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보자면 누가 이동하는지 잘 모르지만 암튼 서로의 입장에서 봐도 상대방이 이동 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은 결국 둘 중 누군가는 실제 이동 하는 거라는 걸 나타 내는 거잖아. 실제 누가 이동 하는건지 식으론 표현이 안된다 해도 실제 이동한 놈은 있다는 말인거지. 그러니 실제 사실에 있어선 서로가 길이의 모순땜에 고민
연갤어(211.33)2023-12-12 15: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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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필요가 없는거지. 실제 이동한 놈만 길이가 실제로 수축 되는거니까
연갤어(211.33)2023-12-12 15: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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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실제로 서로가 똑같이 이동하는 경우에는 둘다 길이수축이 일어 나니까 막대가 완전히 다 들어 갈수 없다 보이네
연갤어(211.33)2023-12-12 15: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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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말하는 실제가 상대적이라니까?
물갤러 9(172.226)2023-12-12 1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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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는 물체가 실제로 찌그러지는게 아니라 내 좌표애서 관측대상좌표를 봤을때 수축되는 것처럼 보인다고 ㅋㅋㅋ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참 ㅋㅋㅋ
물갤러 10(223.62)2023-12-12 1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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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수축 되는 건 맞음. 근데 각각의 입장에서 관측하면 상대적으로 똑같이 구분이 안 되 보이니 둘다 수축 되 보인다 이런 소리가 나오는 거고
연갤어(211.33)2023-12-12 19: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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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긴 뭐가 맞냐? 개가 몽둥이로 맞냐? ㅋ
물갤러 11(223.62)2023-12-12 1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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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동한 놈만 좌표 변환이 있는거임. 각각의 입장에서 보면 둘다 좌표변환 된 것처럼 보이는거고
연갤어(211.33)2023-12-12 19:53:00
우리 우주에서 '실제로 이동'이라는 개념은 없어요. 말그대로 기준이 없기 때문이에요. 당신은 '지표면에 가만히 서 있는 당신'이 자꾸 기준의 진리라고 망상하니까..
그래서 니가 길이수축을 제대로 이해못한거라고 ㅋ
어떻게 잘못 이해 한건데?
“이동중인 물체”라는걸 어떻게 정의할건데? 관측하는 쪽이 이동중일 수도 있잖아? 그럼 관측자가 쪼그라드냐? 길이수축은 관측자의 시점에서 움직이는 것으로 보이는 상대물질의 길이가 짧아지는 것처럼 보이는거지 정말로 수축한게 아니거든? 그래서 니가 제대로 이해못했다 하는거고 ㅋ 민코프스키 다이어그램이나 좀그려보고 와라. ㅋ
아니지. 각각의 입장에서 보자면 그런 모순이 있어 보인다는 것이지 실제적으로 이동하는 물체가 없는 건 아니지. 글고 길이 수축이란 건 수축 된 것처럼 보인다가 아니라 이동중인 물체는 로렌츠 변환에 따라 실제로 수축 되어져야 할 수 밖에 없음을 나타내는 말이란다.
그러니까 니가 길이수축을 제대로 이해못한거리고 ㅋ 실제로 이동하는 물체를 어떻게 정의할건데? ㅋ
막대기를 이동 시키면 막대기가 이동한건지 서 있는 사람이 이동 한건지 모른다는 소린가??
어 맞아. 상대론적 질량이 개소리인 이유도 거기에 있고
아놔... 뭔 소리여.. 수식으론 표현이 안된다 쳐도 실제로 이동한 물체가 정해져 있는 건 사실인데.. 가정에서부터 이동한 물체를 지정해 놓았는데 이동한 물체가 누구인지 잘 모른다고 하면 가정부터서가 모순이잖음?
글고 상대론적 질량을 부정해 버리면 내가 올렸던 그 질량-에너지 등가 전개식을 부정하는 꼴이 되는데 그건 단지 그 식만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물리학의 에너지의 정의를 부정하는 꼴이 되는겨.. 뭐.. 또 특상 등속에선 그 식이 성립조차 할수 없는 거니 또 문제긴 하지만...
그러니까 니가 길이수축을 제대로 이해못한거지. 이동하는 물체가 길이수축을 한다? 일단 맞아. 그런데 그건 정지한 관측자의 시점이지. 그런데 정지했다라는건 관측자 본인시점이고 니가 이동한다는 물체입장에서는 관측자가 이동하는 것으로 보이고 당연히 관측자가 수축하는 걸로 보이겠지.
따라서 각자의 좌표계에서는 서로 본인이 정상이고 상대가 수축하는 것으로 보이는 현상이 발생한다는겨. 그러니 그냥 단편적으로만 받아들이지 말라고. 막대와 헛간역설은 상대성이론에서 말하는 길이수축을 제대로 이해하는데 가장 핵심인데 그걸 그냥 특별한 경우에만 발생하는 역설로 취급하냐? ㅋ
아니 그러니까.. 서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보자면 누가 이동하는지 잘 모르지만 암튼 서로의 입장에서 봐도 상대방이 이동 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은 결국 둘 중 누군가는 실제 이동 하는 거라는 걸 나타 내는 거잖아. 실제 누가 이동 하는건지 식으론 표현이 안된다 해도 실제 이동한 놈은 있다는 말인거지. 그러니 실제 사실에 있어선 서로가 길이의 모순땜에 고민
할 필요가 없는거지. 실제 이동한 놈만 길이가 실제로 수축 되는거니까
단 실제로 서로가 똑같이 이동하는 경우에는 둘다 길이수축이 일어 나니까 막대가 완전히 다 들어 갈수 없다 보이네
니가 말하는 실제가 상대적이라니까?
이동하는 물체가 실제로 찌그러지는게 아니라 내 좌표애서 관측대상좌표를 봤을때 수축되는 것처럼 보인다고 ㅋㅋㅋ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참 ㅋㅋㅋ
실제로 수축 되는 건 맞음. 근데 각각의 입장에서 관측하면 상대적으로 똑같이 구분이 안 되 보이니 둘다 수축 되 보인다 이런 소리가 나오는 거고
맞긴 뭐가 맞냐? 개가 몽둥이로 맞냐? ㅋ
실제로 이동한 놈만 좌표 변환이 있는거임. 각각의 입장에서 보면 둘다 좌표변환 된 것처럼 보이는거고
우리 우주에서 '실제로 이동'이라는 개념은 없어요. 말그대로 기준이 없기 때문이에요. 당신은 '지표면에 가만히 서 있는 당신'이 자꾸 기준의 진리라고 망상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