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이란 유아기 영혼으로 언제나 빨아대기 할 대상이 필요하고 그 대상과 합일하려는 망상을 유지하며 살아간다. 물리학의 아인슈타인부터 유명인들이 했던말의 모순을 말하면 병신들이 몰려와서 영혼없이 하는짓은 "우겨서 이기면 진리다!" 이짓을 위함으로 수많은 병신들이 몰려와 이기는것에만 집중한다. 


이 병신들의 세계관은 이기는자가 승리이며 진리이기에 더욱더 많은 수가 같은 의견을 제시하며 그게 정답이라고 믿기 때문에 이러한 생각을 품은 병신들은 몰려다니며 자기의 편을 원하고 있기에 서로가 잘 뭉치게 된다. 잘 뭉치는 이유가 바로 자존감이 낮아서 다수의 편에 서기 위함이고 이들에게 다수가 정답, 진리의 개념이기에 항상 우기고 본다. 왜냐? 기존의 유명인을 빨아대는 사람이 절대적인 다수이기에 자기는 다수의 편에 서있다는 심리로 인해 틀린거 알아도 우길수가 있는거다. 그리고 우겨서 이기면 그게 정답인 원숭이새끼들이 지구에 한가득임



니네가 잘못되고 틀린거 알아도 너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우길수 있는거고 이 모든게 전부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무조건 안심할수있는 곳에 있고 싶거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