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간이 만든 기계들중 육지위를 가는것과 공중으로 날아다니는것의 에너지 효율을 비교하면 동일한 무게일때 백배이상 차이가 난다.


하지만 동일한 무게의 잠자리와 사마귀가 있다면 잠자리가 사마귀에 비해 먹는양이 백배이상 높을까? 오히려 동일한 무게일때 사마귀가 더 많이 먹는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과학으로는 이것을 설명할수 있을지 몰라도 이것을 이용할수는 없다.




거미가 거미줄을 풀고 공중으로 날아다니기도 하는데 거미를 실험한 영상에서 상자안에 가두고 정전기를 흘려보내니 거미가 거미줄없이도 공중에 떠있다가 정전기를 제거하니 떨어졌다는 실험도 있다. 날파리의 경우 거의 대부분 공중에 있으며 초당 수십번의 날개짓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먹는 양이 그리 많은것도 아니다. 새를 보더라도 새와 동일한 무게의 육상동물에 비해 백배이상 먹지 않는것처럼 이들은 공기중에 있는 특정의 에너지를 이용하며 날아다니는거지 자체 추진력 만으로 날지 않는다는걸 알수있다.


그 특정의 에너지가 에테르인지 정전기인지 둘다 인지 그 외에 다른것도 있을지 모른다. UFO가 날아다니는것도 이러한 원리로 보인다. 



인간의 몸에 정전기가 쌓여서 이것을 빼내는 작업이 맨땅요법같은 어싱이 있고 이렇게 어싱을 하면 몸이 가벼워진다. 



트럼프가 앞으로 날아다니는 차가 나올꺼라 말했는데 일루미나티가 이 기술을 풀어주면 충분히 가능성 있는건 현재 우리의 과학으로 만들지 못할뿐 날아다니는 생물들은 이걸 활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