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문과고 물리학은 나무위키에서나 봤습니다.
우주가 억겁의 시간을 거쳐 차갑게 식은 후, 이 우주가 진정으로 랜덤한 운동을 한다면, 아주 긴 시간을 거치며 푸앵카레의 재귀정리에 의해 우연히 원래 상태인 한 점에 모이는 상태도 언젠가는 거치게 되며 이를 통해 재차 빅뱅이 일어날 수 있다고하며 이를 등각순환 우주론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빅뱅과 빅프리즈가 억겁의 시간동안 무한에 가까울 정도로 반복되면 무한에 가까운 우주 중에서 지금 이 현실과, 현재의 지금 나와 정확히 일치하는 DNA와 기억을 가진 내가 있지 않을까요?
나 포함 다른이들의 DNA와 경험, 행동 하나하나까지도 정확히 일치하는, 그런 세계가 하나는 있지 않을까요?
어쩌면 지금의 내가 실패한 모든 것들, 후회한 모든 것들을 성공한 나도 있지 않을까요?
어쩌면 지금의 나도 이미 이전에 있던 것을 반복하고 있을 수도 있고요.
최근 죽음에 대해 고민이 많아져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 망상일 뿐이라는 건 압니다. 그러나 물리학의 관점에서 틀린 지 맞는 지 틀렸다면 왜 틀렸는 지 알려주세요
우주가 억겁의 시간을 거쳐 차갑게 식은 후, 이 우주가 진정으로 랜덤한 운동을 한다면, 아주 긴 시간을 거치며 푸앵카레의 재귀정리에 의해 우연히 원래 상태인 한 점에 모이는 상태도 언젠가는 거치게 되며 이를 통해 재차 빅뱅이 일어날 수 있다고하며 이를 등각순환 우주론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빅뱅과 빅프리즈가 억겁의 시간동안 무한에 가까울 정도로 반복되면 무한에 가까운 우주 중에서 지금 이 현실과, 현재의 지금 나와 정확히 일치하는 DNA와 기억을 가진 내가 있지 않을까요?
나 포함 다른이들의 DNA와 경험, 행동 하나하나까지도 정확히 일치하는, 그런 세계가 하나는 있지 않을까요?
어쩌면 지금의 내가 실패한 모든 것들, 후회한 모든 것들을 성공한 나도 있지 않을까요?
어쩌면 지금의 나도 이미 이전에 있던 것을 반복하고 있을 수도 있고요.
최근 죽음에 대해 고민이 많아져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 망상일 뿐이라는 건 압니다. 그러나 물리학의 관점에서 틀린 지 맞는 지 틀렸다면 왜 틀렸는 지 알려주세요
님이 말한대로 그럴 가능성은 있죠. 그러나 증명가능한가가 의문이죠. 그러니 그렇게 생각하는게 별 도움이 안되는 생각이라면 안하는게 좋아요. 즉, 그 생각이 허무하다면 또 다시 말해서 님이 이번 생이 다시 반복된 것일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 생각을 멈추는게 좋다는겁니다.
또는 그생각을 멈추지 못하더라도 꼭 그렇게 하무주의적 결론이 안나오게 생각을 해보던가요. 같은 상황에서 누군가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도 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기도 하거든요. 즉, 마음먹기에 달렸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