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적으로 누가 진짜로 움직이는지를 알아 내는 것이 요지인데
가속운동을 하는 경우에는 이건 상대편의 입장에서 보거나 또는 제 삼자의 입장에서 볼때  상대편  운동체가 마치 정지해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해도 등속운동에서와는 달리 관찰자 자신도 상대편과 마찬가지로 가속운동을 하는 상태라 할 수 있으므로 관찰자 자신이 직접 생쳬적으로 는낄 수도 있으려니와 관측계로도 움직임을 관측 할 수 있다.

문제는 등속 운동을 할때인데 현실적으로  실제 누가 이동 하는지를 알 수 있는 관측계가 있다면 끝나는 문제가 아닐까 싶다.

어제 올린 등속에서의 관측 원리 구상 글에서 기존  상자 이동의 오류점도 같이 올렸는데  그러한 오류점이 나타나는 근본 원인은 상자가 실제로 이동 하는가 안하는가에 달려 있다 보인다.

반사 된 빛의 경우 내부 관찰자에게는 빛이 내부 거리 전체를 거쳐 간 것처럼 느껴지지만 정말로 진짜로 전체를 다 진행한  경우는 상자가 정지해 있을 때 뿐 상자가 운동하는 경우에는 실제 빛의 진행 거리는 내부 전체 거리가 아니게 된다.

내부 관찰자는 마치 빛이 전체 거리를 이동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일뿐  자신이 타고 있는  우주선이 얼마의 속도로 이동 중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으면 자신의 상상만으로도 빛이 실제로는 얼마나 이동 하고 있는 가를 짐작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비추어서 나는 이전부터서도 빛의 실제 이동 궤적은 내부, 외부의 관찰과 상관 없이  고려 되어야 함을 가끔씩 주장 한 것이다.

근데 이렇게 내,외부 상관 없이 빛의 궤적을 고려 하면 결국은 내부 자체의 관점만으로도 오류가 발생 되어진다고 보여진다.
또한  반사 되어 오는 빛의 경우에  일반적인 도플러 효과 원리를 적용해서 내부에서 바라 보아도 간단한 논리적 모순이 발생하게 된다.

암튼 각설하고 등속 운동의 경우엔 그 운동을 감지 할 수 있는 관측기기가 있으면 해결되는 문제가 아닌가 싶다.
관측기가 있다면 설령 우주 전체가 관성 이동 하는 경우라도 근본적으로는 그 움직임을 알수 있지 않나 싶다.
왜냐 하면 등속 이동이라 할지라도 그 움직임에 대한 계측이라는 것은  정지 상태라는 절대적 죄표계에 대한 상대적 움직임을 감지하는 것이라 보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