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은 연구의 결과입니다.
결과는 보여진 것입니다.
학문은 연구의 보여진 것입니다.
연구는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하는 것입니다.
학문은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하는 것의 보여진 것입니다.

여기서 가정을 하겠습니다.

가정1: 학문은 사실에 가까워야한다.
가정2: 많은 사실들은 개인이 발견하기에 난해하다.

학문은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하는 것이지만
사람들은 협업을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에 맞는 것들을 서로서로 도와 찾아냅니다.


그렇다면 전공이란 무엇인가.
역사속 인물들이 남긴 도움 자료들을 익히는 사람들입니다.
그것마저 익히지 않은 사람은 협력을 포기하고 원시부터 시작하겠다는 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부기우님이 아무리 똑똑하셔도 원시로 돌아가면 그냥 원시인입니다.
신석기 시대 인류 중에 부기우씨보다 똑똑한 사람이 없었을까요?
그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상대성이론을 발견해낸 사람이 한 명도 나오지 않은 이유는 원시였기 때문입니다.
부기우씨는 원시로 돌아가서,
원시인이 되어서,
현대인들 무시까지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전공자 욕하고 본인만 하셔도 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