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가 흐르고 있는데
전기의 흐름 방향이 위로 흐르는 거임
y축의 플러스 방향임
그게 저기서 i나 di로 나타냄
그리고 도체에서 떨어진 거리는 오른쪽 방향에 있음
즉, x축의 오른쪽
즉, 플러스임
그걸 r로 나타냄
진공투자율은 어려울 거 없고
진공이나 철이 있으면
철이 좀 더 자석의 기운이 투과하기가 좋고
진공은 자석의 기운이 투과하기가 힘든데
이 때, 진공이 가지고 있는 자석의 기운이 통과할 수 있는 정도의 값이
진공 투자율인데
이 진공 투자율도 양의 숫자로 표현되는 거고
도체에서 떨어진 거리도 양의 숫자임
나머지 4에다가 원주율 곱한 것도 어떻게 파생된 건지는 모르겠는데
여튼, 대충 양의 숫자에 해당하는 것들임
이 때, 자석의 에너지에 해당하는 자석의 기운은...
양수끼리 곱하고 나누고 계산 되었으므로 양수이고
그래서 지금 x축 y축으로는 빠져나갈 수 없고
z축으로 자석의 기운이 빠져나가야 되는데
자석의 기운이 z축의 위로 빠지느냐 혹은 아래로 빠지냐인데
x와 y축 간에 이루는 xy평면을 딱 세웠을 때
플러스는 평면을 딱 직각으로 세웠을 때
z축이 그 좌우이므로
자기장 공식을 구하는 공식에서 값이 플러스니까 오른쪽에 있다는 거지
또 반대측에서도 평면을 만든다고 쳐서 세워버리면 플러스의 방향이 생기고
그게 지금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누면
왼쪽과 오른쪽은 서로 플러스 방향이 다르니까 그걸
지금 회전방향이 시계방향이라는 거임
그래서 전기가 흐르면
전기의 흐름 방향에서 시계방향으로 자석의 기운이 생겨난다는 거임
근데 그래서 물리학자들은 이걸로 뭘 설명했다는 거고 뭘 이해했다는 거임?
그냥 딱 이미지로 떠올려보자
전기를 흘렸는데 전기에 해당하는 만큼 그 주위에 자석의 기운이 빠져나가려는데
그게 왜 하필 시계방향과 반시계방향 중에서 꼭 시계방향으로만 자석의 기운이 흐르는지
그 이유를
입자가 이러이러하게 되서 에너지가 이 방향으로 흐른다고 메커니즘 .. 즉 이미지로 원리를 이해할 수 있냐는 거임
뭐 극도로 축약해서 얘기하는거지만 특수상대성이론으로 해석하면 왜 전류가 만드는 자기장의 방향이 오른나사로 결정되는지 설명할 수 있음. 자기장은 단순히 전기장을 다른 관성계에서 관측했을 때 나타나는 또다른 모습이거든
챗 GPT에다가 특수상대성 이론으로 비오사바르법칙을 설명할 수 있냐고 물었는데 아니라는데 뭐냐
https://profoundphysics.com/why-do-moving-charges-create-a-magnetic-field/ 2/5 페이지 쯤에 나오네. 영어가 되면 읽어보면 좋을 듯. 암튼 사실 '전자기장'이라는 훨씬 더 근본적이고 커다란 장이 숨겨저(?) 있었는데 관찰자에 대해 전하가 상대속도를 갖냐 갖지 않냐를 기준으로 전자기장 텐서의 각 성분들이 바뀌면서 전자기장의 모습이 누구에게는 전기장으로, 누구에게는 자기장으로 나타나는 원리라고 보면 됨. 그리고 딴 얘기지만 GPT 너무 믿지 마셈. 도움을 받을 순 있겠으나 아직 발전 중인 인공지능일 뿐더러, 결국 정확한 답은 전문서적에서 찾아야지. 게다가 수학 문제는 잘 푸는데 물리 문제는 더럽게 못 푼다는 밈도 있음
비오사바르의 법칙은 실험을 통해서 만든 식이다. 어떤 수학적인 유도가 아니라
실험 법칙입니다. 수학으로 치자면 공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