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턴역학과 상대론은 질량체의 변화나 운동이 연속이라는 아주 당연해 보이는 가정으로 설명된 이론입니다.
하지만 양자역학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가정으로 설명되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죠.
결국 물리학계에서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미시뿐만 아니라 거시도 불연속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빛이 절대속도인 이유도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이고 말이죠.
그리고 변화가 불연속이면 변화가 연속일 때와 현상에 대한 설명이 달라지게 됩니다.
상대론의 '시간이 상대적일 경우 질량이 절대적이다' 라는 참인 명제의 대우가 참이듯이
'질량이 상대적일 경우 시간이 절대적이다' 도 참이 되며 바로 이러한 명제가 양자역학의 근본적인 설명이 됩니다.
결국 이렇게 인간은 변화가 연속일때의 이론과 변화가 불연속일때의 이론을 모두 가지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질량체의 변화가 연속이면서 불연속일 수 없듯이 둘 중 하나는 결국 틀린 것이 되고 현상적으로 변화가 불연속인 것이 참이 됩니다.
그 증거가 바로 광속이 절대속도라는 것이 되고요. 결국 현상적으로 옳은 양자역학으로 상대론보다 더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우선 그중 가장 핵심이 되는 질량의 상대성과 그로인해 성립되는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를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대론의 설명에서는 시간이 상대적일 경우 질량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당신은 당신의 고유시간에 절대적인 질량을 가지게 됩니다.
즉, 상대론적으로 당신은 당신의 고유시간에 절대적인 질량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당신의 고유시간에 당신의 질량이
100kg이라고 해봅시다. 하지만 시간이 절대적이고 질량이 상대적이라면 제 기준으로는 당신의 질량은 100kg이 아니라는 겁니다.
제 기준으로 당신이 질량50%+공간50%의 상태일수도 있고 a라는 사람을 기준으로는 당신은 질량20%+공간80%의 상태일 수도 있다는
것이죠. 즉,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것은 기준에 따라 총에너지의 양은 같으나 에너지형태의 비율이 다르다는 겁니다.
아래의 오일러의 공식은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를 자명하게 보여주는 식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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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등가원리로 양자역학은 인력과 척력을 모두 가지는 중력을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럼 아래의 그림을 보고 한번 생각해보세요.
위의 그림은 고유시간에 1kg의 질량을 가진 공을 각각 다른 각도로 던졌을때의 그림입니다.
그럼 그림속 사람을 기준으로 위쪽의 공이 더 질량의 비율이 높을까요? 아니면 아래쪽의 공의 질량의 비율이 더 높을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받아들이기 어려울 뿐이죠.
아래는 질량의 상대성을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와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그 경우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이런 간단한 사고 실험조차도 못하고 제 설명이 틀렸다고 하는 것들은
과연 사고력을 가진 것들인가 아니면 그냥 돌덩이인가 혼란스러울 정도입니다. 똑똑한 척은 다하면서 말이죠.
그게 이곳 물갤의 전공자들의 수준이란게 참 불쌍하고 말이죠. 적극적으로 제 설명을 비난만하는 것이 아닌 침묵하는 부류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다시 말하지만 제 주장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이고 그게 틀렸다고 하려면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 아닌 절대적이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해보면 되는 겁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사고력만 있다면 제 설명이 옳다는 것을 쉽게 알수있다고 누누히 이야기 했지만
결국 제 설명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그 자체에 거부감을 갖고 있기 때문인것이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면 과학을 하지 말길 바랍니다. 저도 사실 제 이론을 감정적으로는 굉장히 싫어하지만
이론적으로는 증명이 끝났기 때문에 거부하지 못하고 받아들이고 있을 뿐입니다.
어떤 이론이던 그 이론의 공리하에서는 현상과 상관없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수학이 현상과 상관없이 공리안에서 옳은 것 처럼 말이죠. 그런데 물리학이란 현상과 일치하는 이론이 옳은 이론인 것이고 말이죠.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이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https://drive.google.com/file/d/1Ns4wdYS-DHVyPmwSW54km3DHw6W43_04/view?usp=sharing
완전론요약&현대자연철학&푸앵카레추측증명.pdf
drive.google.com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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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식 불알 만지는 부기우씨
오일러 공식하고 질량-에너지 등가원리하고는 그리 큰 상관이 없는데...? 오일러는 3차원 유클리드 공간에서의 회전을 기술해. 고전역학이랑 더 연관이 깊어. 상대론적인 '회전' 즉 로렌츠 변환은 굳이 따지자면 각도가 허수인 회전으로 볼 수 있는데, 그것보다는 메트릭 부호가 다른 축에 대한 회전으로 생각하는 게 더 자연스럽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