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로켓을 타고 10광년 떨어진 별로 여행을 간다.
출발 전에 그 별을 보면 당연히 10년 전의 모습이다.
이제 로켓이 가속하여 광속의 0.86배에 도달했다. 가속 시간과 거리는 무시하자.
특수상대성이론에 따르면 그 별 까지의 거리가 반으로 줄어들어 5광년이 된다.
그렇다면 로켓을 타고 있는 내가 지금 보는 그 별의 모습은 10년 전인가? 아니면 5년전인가?
나는 로켓을 타고 10광년 떨어진 별로 여행을 간다.
출발 전에 그 별을 보면 당연히 10년 전의 모습이다.
이제 로켓이 가속하여 광속의 0.86배에 도달했다. 가속 시간과 거리는 무시하자.
특수상대성이론에 따르면 그 별 까지의 거리가 반으로 줄어들어 5광년이 된다.
그렇다면 로켓을 타고 있는 내가 지금 보는 그 별의 모습은 10년 전인가? 아니면 5년전인가?
5년전
5년전 모습이라면 초광속 통신이 가능해짐.
5년 맞고 초광속 통신과 관계없음 끝
외부관찰자 계에서 로켓과 만나는 광자는 10년전 방출된 광자고, 로켓관찰자 계에서는 '그' 광자가 5년전 방출된 광자임
초광속 통신이라고는 볼 수 없는게, 초광속 통신이 상대론에서 일으키는 모순인 관찰자에 따른 사건의 선후관계 역전은 여기서 없음. 먼저 출발한 광자가 더 늦게 도달하거나 그런일은 여기서 안일어남. 상대론적 길이수축 속도가 c보다 큰건 저런 인과 역전의 문제를 안일으키는 가능한 개념임. 우주 나이가 138억 살인데, 우리가 관측가능한 우주 반지름이 465억 광년이라고 하는 것도 같은 맥락임
이분 물리 전공 맞네. 무조건 교과서만 믿는 광신도.
그 별에서는 자신의 날짜를 전파로 매일 송신한다네. 외부 관찰자가 보기에는 로켓 관찰자는 그 별의 10년 전의 날짜를 수신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로켓 관찰자는 5년 전 날짜를 수신했다라고? 말인지 방구인지.
로켓 관찰자는 시간이 1/2로 느리게 감으로 그에게 5년은 외부 관찰자에게는 10년이어서 그렇다는 말을 할꺼지? 그래서 로켓 관찰자나 외부 관찰자나 같은 날짜를 전송 받게 되는 거라구. 그런데 그렇게 되면 광속불변이라는 상대성이론의 대전제가 여지없이 깨져버리게 되지.
광원이나 관찰자의 속도에 무관하게 광속은 일정하다는 것이 상대성이론의 대전제라는 사실. 로켓 관잘자가 5광년 떨어진 별의 정보를 받았는데 10년 전 정보라면 그는 광속이 1/2로 느려졌다고 생각할 것이고, 만일 5년 전 정보라면 그 별의 미래를 미리 보는 것이 된다. 물론 5년 전도 과거이지만 10년 전 보다는 미래이니까.
아니 글쓴이는 왜 지가 상대론적 시공간 개념을 이해를 못하면서 난리임 ㅋㅋㅋ 지가 빡대가리가 아니라는 사실을 믿는 광신도 샛기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