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 전류를 흘렸더니 이 정도 전압이 생겼습니다." 하면서 비례상수로 만든게 저항이잖아?
그래서 난 저걸 비례상수로 퉁쳐버리는 사고방식이 마음에 안 듬.
저항도 어떻게 잘 하면 수식으로 나타낼 수 있을 법도 한데... 뭐 없나
솔직히 R=R(1+αT(T-T)) 라고 대충 끼워맞추는 것도 맘에 안 들고
R=ρl/A 하면서 대충대충 비례상수 끼워서 넘기는 것도 마음에 안 듬.
저항도 잘만 하면 수식으로 전개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난 저걸 비례상수로 퉁쳐버리는 사고방식이 마음에 안 듬.
저항도 어떻게 잘 하면 수식으로 나타낼 수 있을 법도 한데... 뭐 없나
솔직히 R=R(1+αT(T-T)) 라고 대충 끼워맞추는 것도 맘에 안 들고
R=ρl/A 하면서 대충대충 비례상수 끼워서 넘기는 것도 마음에 안 듬.
저항도 잘만 하면 수식으로 전개할 수 있지 않을까?
팩트)실제로 된다
오 어떻게 하면 됨?
드루드 모델이라고 있음
오 ㄱㅅ
더 공부하면 다 나온다
나도 뭔가 비합리적인 듯한 느낌이 좀 있었는데 뭐 전자기학에서 아무 무리 없이 잘 적용 되는걸로 보여서 일단은 간단하고 실용적인 것 같음. 이걸 근본적으로 맞는 수식으로 개량해 볼 거라면 아마 힘의 유체역학적 해석으로 대치 시키면 되지 않을까 싶음
R=R(1+αT(T-T)) 이거 온도차이가 작을 경우의 선형근사식이잖아, 이런 근사 엄청 많이 써먹던데, 이렇게 근사를 하면 계산이 쉬워지니까 더 복잡한 물리현상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좋은 듯.
온도에 따라서 저항 측정 다 다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