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 전류를 흘렸더니 이 정도 전압이 생겼습니다." 하면서 비례상수로 만든게 저항이잖아?
그래서 난 저걸 비례상수로 퉁쳐버리는 사고방식이 마음에 안 듬.

저항도 어떻게 잘 하면 수식으로 나타낼 수 있을 법도 한데... 뭐 없나
솔직히 R=R(1+αT(T-T)) 라고 대충 끼워맞추는 것도 맘에 안 들고
R=ρl/A 하면서 대충대충 비례상수 끼워서 넘기는 것도 마음에 안 듬.

저항도 잘만 하면 수식으로 전개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