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에 따라 나타나는 값인거면 가속하는 경우에는 그 가속도라는 건 각각 다른 순간적인 속도들의 연속적인 합인거라고 볼 수 있을 듯 한데 이걸 단서로 이 가속되는 경우에 시간지연의 전체 값을 수식으로 어떻게 나타 낼 수 있겠음요? 아마 적분 형태로 간단히 나타 낼 수 있을 듯 한데
댓글 5
민코프스키 시공간 그려보면 가능
익명(211.234)2024-01-10 10:07:00
답글
근데 아슈타인은 왜 그리 복잡하게 전개 하는거임?
익명(211.33)2024-01-10 10:09:00
답글
일반상대성이론 말하는겨?
익명(211.234)2024-01-10 10:54:00
답글
가속 경우니까 일반상에 대조 해야 맞는 거겠지?
익명(211.33)2024-01-10 11:16:00
특수상대성이론이 반드시 등속 운동하는 물체에 대해서만 쓸 수 있는건 아님. 만일 그렇다면 콤프턴 산란같은 상호작용들을 애초에 다룰 수가 없게 됨. 일반적으로 특수/일반의 구분은 등속도냐 가속이냐로 구분한다고 가르치지만, 현대에 와서 좀 더 정확하게는 '평평한 시공간'을 다룰거냐 '구부러진 시공간'을 다룰거냐로 갈리는게 정확함. 윗댓처럼 민코프스키 시공간 상에서 해결할 수 있고, 쌍둥이 역설 같은 것도 사실 일반상대성이론의 도입을 필요로 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음.
민코프스키 시공간 그려보면 가능
근데 아슈타인은 왜 그리 복잡하게 전개 하는거임?
일반상대성이론 말하는겨?
가속 경우니까 일반상에 대조 해야 맞는 거겠지?
특수상대성이론이 반드시 등속 운동하는 물체에 대해서만 쓸 수 있는건 아님. 만일 그렇다면 콤프턴 산란같은 상호작용들을 애초에 다룰 수가 없게 됨. 일반적으로 특수/일반의 구분은 등속도냐 가속이냐로 구분한다고 가르치지만, 현대에 와서 좀 더 정확하게는 '평평한 시공간'을 다룰거냐 '구부러진 시공간'을 다룰거냐로 갈리는게 정확함. 윗댓처럼 민코프스키 시공간 상에서 해결할 수 있고, 쌍둥이 역설 같은 것도 사실 일반상대성이론의 도입을 필요로 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