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랑쥐안 , 해밀토니안....
겨우 그런 걸 이해했다고 물리학 고수라고 자랑하는 그야말로 초일류 초보자들....
이 놈들아. 이 세상은 그런 수학으로 해결되는 세상이 아니여.
그걸 왜 진짜 모르냐!!!
우리나라 학생들이 수준이 이 정도이니 아직도 노벨상 하나 따지 못하는 거여.
이미 기술적으로는 최선진국인데 말야. 그러나 기초 과학은 이렇게도 엉망이지...
하긴 학도들 문제 만은 아니여.
그걸 가르치는 물리학 교수들의 문제가 더 심하지.
라그랑쥐안 , 해밀토니안....
겨우 그런 걸 이해했다고 물리학 고수라고 자랑하는 그야말로 초일류 초보자들....
이 놈들아. 이 세상은 그런 수학으로 해결되는 세상이 아니여.
그걸 왜 진짜 모르냐!!!
우리나라 학생들이 수준이 이 정도이니 아직도 노벨상 하나 따지 못하는 거여.
이미 기술적으로는 최선진국인데 말야. 그러나 기초 과학은 이렇게도 엉망이지...
하긴 학도들 문제 만은 아니여.
그걸 가르치는 물리학 교수들의 문제가 더 심하지.
과학은 수학이 아니여!!!
수학은 그저 도구일 뿐이야. 어떤 논리를 먼저 확립하지. 아인슈타인 상대성이론 처럼, 그럼 수학은 그 논리에 맞추어 수학적 근거와 도구를 만들고 그 수학적 도구들로 모든 것을 해석하지. 그런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바뀌면 어떻하지? 그 수학적 이론들이 하루 아침에 쓸모가 없어져. 수학은 그저 과학을 위한 도구일 뿐이라고!!! 에혀~~~
상대성이론이 절대적이라고 믿는 우리 어린 과학도들은 그냥 직업을 바꿔라. 이 세상에 절대적인 과학이 어디 있냐? 조만간 얼마든지 바뀔 수 있어. 그 변화를 이끌어야 할 우리 어린 과학자들이 그저 지금 이론이 무조건 옳다고 하면 그게 과학자여??? 그건 한 마디로 과학자가 아니라 못된 교수들에게 가스라이팅 당한 노예에 불과하지.
노벨상은 너가 말한 겨우 그런 거 이해하는 사람들이 주는 상인데 그 사람들한테 받는 상이 의미가 있나?
뭣도 없으면서 훈수두는 아재들은 패턴이 어떻게 이리 똑같냐 과학이네
노벨상은 기존의 과학을 뛰어넘은 사람에게 주는 것이야. 그 새로운 이론이 옳다는 증거나 증명은 그리 쉽지 않아. 지금은 새롭게 보여 노벨상 주지만 언젠간 쓰레기통에 버려질 수도 있어
그것조차 이해를 못하는데 어케 초일류가 됨? ㅋㅋㅋㅋ 임마 자기는 그게 뭔지도 모르는데 남들이 막 얘기하니까 발작버튼 눌린듯
아인슈타인이라고 기존의 고전역학이랑 열역학 전자기학을 이해도 못했을거 같음? ㅋㅋㅋㅋㅋ 천만에 고딩시절이나 대학 시절이나 수학이랑 물리에선 싸그리 A 받고 다녔다 ㅋㅋㅋ
공학에서도 확산 다룰 때 해밀토니안 써먹는데 세상이 그런 수학으로 해결이 안 된다고? ㅋㅋㅋㅋㅋㅋ
병신아. 수학이 과학의 도구라는 말을 했지 수학이 쓸모없는 것이라고는 말 안했다잉. 아인슈타인은 열역학 전자기학 다 통달했지. 물론!! 그런데 그 이론들을 단순히 수학 공식으로 이해한 것이 아니라 그 근본 원리나 논리를 이해항 것이야. 그래서 상대성이론이 나오게 된 것이라고!!!
아인슈타인이 수학으로 표현되는 그 깔끔한 기존의 결론만 믿었다면 상대성이론은 나오지도 않았어. 내가 아인슈타인을 존경하는 이유지. 과학을 하는 사람이 자신의 수학 실력을 자랑하면 절대로 안되. 자신이 수학자가 아니라면 말이지. 과학을 설명하는 수학 공식들은 그저 도구일 뿐이고, 그걸 깨부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이 진짜 과학자라는 말이다. 이해하겠니?
수학은 논리만 맞으면되고 물리는 논리랑 현실 세계와도 맞아야되는거 아님
맞아! 정답. 그래서 수학은 과학의 도구일 뿐이라는 말이야. 현실에 맞는 논리는 인류 문화의 발전에 따라 계속 바뀌어 왔지. 종교, 문화 그리고 과학의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야. 영원한 진리는 분명히 존재하겠지만 아직은 우리 인류가 그걸 몰라. 그래서 계속 발전해 나가는 것이지.
틀딱 쉰내 풍기지말라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