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함?
어디서 본글인데 양자얽힘과 중력방정식은 서로 유사성이 ㅣㅆ다고 하던데
1997년 아르헨티나의 이론물리학자 후안 말다세나(Juan Maldacena)는 중력과 양자세계와의 또 다른 연결고리를 발견했다. 공간을 기술하는 중력이론과 그 공간 영역의 표면을 기술하는 양자장론 사이의 연결성을 말한다. 이것은 흔히 ‘말다세나 추측’으로 불리는데, 공간을 기술하는 중력이론이 한 차원 낮은 그 공간 영역의 표면을 기술하는 양자장론으로 치환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이어 물리학자들은 ‘말다세나 추론’을 기초로 매우 매력적인 모델을 세우는 데 성공했다. 그 모델은 '각 공간 영역의 표면 사이에 발생하는 양자 얽힘의 양을 변화시킴으로써 시공간을 창조하거나 파괴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바꿔 말하면, 시공간 자체가 양자 얽힘의 산물이라는 주장이다.
실제로 초끈이론 하는 사람들이 연구하는 중
Leonard Susskind 가 말한 ER=EPR 웜홀=양자얽힘
문제는 양자중력을 실험하려면 엄청 큰 가속기가 필요한데 만들더라도 특정공간안의 에너지가 한계 이상을 넘으면 블랙홀이 발생됨 그래서 양자중력을 연구하는 다른 방법이 필요함(0.0001%희망으로 거대 양자컴퓨터)
시공간=양자얽힘에 대해서 대중강연은 Sean Caㄱroll https://youtu.be/8-ct1IlGUOw 이 유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