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4836af151ee81e14e8476732e01c3c8175a3e92b27016e6e368



1.

viewimage.php?id=3db5c935ecd139aa7dbcdfb018d221&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12d19563e4904c4c6e75c57f1981aac4fa0752e3a1d7402a4b446634a65fdc631e94118230c1419d10e1359


위의 gif는 두개의 이미지로 고양이가 움직이는 것처럼 보일뿐이죠.


화살이 날아가고 있다고 가정할 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화살은 어느 점을 지날 것이다.

한 순간 동안이라면 화살은 어떤 한 점에 머물러 있을 것이고, 그 다음 순간에도 화살은

어느 점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화살은 항상 머물러 있으므로 사실은 움직이지 않는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화살의 역설-




그럼 변화가 연속일 경우와 불연속일 경우 둘 다 가능하다고 할 때 둘 다 옳을 수는 없으니 결국 둘중 하나만 옳습니다.


그런데 변화가 연속이라는 증거는 있을까요?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증거를 하나만 대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증거는 있을까요? 바로 빛의 절대속도를 들 수 있습니다.


제가 시속 10m/s 로 당신은 20m/s 로 같은 방향으로 직진하며 연속으로 움직인다고 할 때


저를 기준으로 당신의 (상대)속도는 10m/s가 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당신과 제가 보는 빛의 속도는 같습니다.


물리학자들은 이걸 설명하려고 하기보단 그냥 자연이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갔죠.


그런데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컴퓨터 화면의 하얀 바탕 위에 검은색 점이 순간적으로 깜빡이는데


그 위치가 0.1초마다 우측에서 좌측으로 1cm씩 변화하면서 깜빡인다고 해보죠.


또 그 아래에서는 같은 크기의 점이 우측에서 좌측으로 0.1초마다 2cm씩 깜빡인다고 해보죠.


그럼 우리 눈에는 마치 그 두점이 다른 속도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일 겁니다.


하지만 매순간 그 두 점들은 그저 운동량이나 가속도도 없이 정지해 있을 뿐이죠.


매순간 그저 정지해있을 뿐이란 겁니다.


결국 변화가 불연속이면 이렇게 빛이 자연스럽게 절대속도라는 것이 설명이 됩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적으로도 이미 전자와 같은 것들은 불연속적으로 변위를 하고 말이죠.


결국 미시와 거시란 구분없이 변화는 불연속이 맞는겁니다.


이런 간단한 설명도 이해못하는 사람은 없겠죠?


2.


질량체의 속도는 상대론적으로 광속을 넘을 수 없습니다. 물질을 아무리 가속시켜도 광속에 도달시키지도 못하니


결국 물리학자들은 광속 이상의 속도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에 별로 의미가 있다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저의 아이디어는 광속 이상의 속도가 빛속도 이하로까지 감속되는 경우에 대해서는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다는 겁니다.


이전의 설명에서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로 공간이 에너지라는 것을 설명했는데


관련하여 이번의 설명은 빛이 왜 절대속도인지를 어쩌면 가장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광속 이상이 허용되는 것은 결국 공간의 속도 말고는 없습니다. 그럼 공간의 속도가 감속되어 빛의 속도가 되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 바로 공간이 빛이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빛이 된 공간에너지가 더 감속되면 어떻게 될까요? 질량을 가진 입자가


됩니다. 즉, 질량체를 가속시켜 광속에 도달시킬수있다면 질량체가 빛이 되어야 하는데 물리학적으로 그게 불가능하니까


그 반대로 공간 이상의 속도가 감속되는 경우를 생각할 경우 이와 같은 결론이 당연해진다는 겁니다.


그럼 공간의 속도가 과연 감속될 수 있을까라는 문제가 제기 되는데 중력은 공간의 팽창을 막을 수 있는 힘이라고 설명됩니다.


즉, 공간의 속도가 감속될 수 있다는 것이죠. 결국 빛의 속도가 절대속도인 이유는 질량체의 속도와 공간의 속도의 완벽한


경계이기 때문이란 겁니다. 다시 말해서 질량체의 한계속도와 공간의 최소속도의 사이의 속도가 정확히 빛의 속도라는 것이죠.



3.


아인슈타인의 시공간이동이란 개념은 모든 것은 결국 빛의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잘 설명해줍니다.


쉽게 빛은 시간을 이동하지 않고 공간만을 광속으로 이동하므로 빛의 시간은 흐르지 않고


질량체는 공간이동속도와 시간이동속도의 합이 광속인데 공간이동속도가 광속이 될 수 없으니 시간이 흐르게 되죠.


결국 빛이나 질량체나 공간이동속도와 시간이동속도의 합은 항상 빛의 속도라는 겁니다.


그래서 공간을 어떤 속도로 이동하는가에 따라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르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어떻게 될까요? 질량체들은 공간을 연속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존재하는 매순간마다 정지해있게 됩니다.


따라서 빛의 속도로 시간(대)만을 이동하죠. (사실 모든 시간대는 고립계라 시간을 이동하지 못하지만 편의상 이동한다고 합시다)


다시 말해 아인슈타인의 설명처럼 질량체가 공간이동속도와 시간이동속도를 모두 가지는게 아니라 시간이동속도만 빛의 속도라는 것이죠.


변화가 연속일 경우 물체가 우리 눈에 보이는 이유는 빛이 물체에 반사되어 돌아와서 우리 눈에 도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됩니다.


그런데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체가 광속으로 다른 시간(대)에 이동(존재)하게 되면서 빛을 광속으로 밀어냄으로써


자명하게 존재하게 됩니다. 다시 말하지만 빛을 반사하는게 아니라 자명하게 빛을 밀어낸다는 것이죠.


상대론적으로 빛의 속도는 어느 (공간)길이나 0으로 수축시킨다고 설명됩니다. 즉, 물체가 광속으로 새로운 시간(위치)에서


자리를 잡게 됨으로써 그 공간 어디에나 확률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빛을 광속으로 밀어낸다는 것이죠.



4.


복소평면을 보면 실수축과 허수축이 있습니다. 저는 앞서 질량은 3차원 에너지이고 공간은 4차원에너지라고 했었죠.


수학에서 차원을 확장할 때 허수란 개념이 사용되듯이 한 복소평면에서의 실수축이 3차원이라고 하면 허수축은 4차원의


공간이 됩니다. 시간=확률=공간(모두 4차원)이므로 공간은 중력장이면서도 확률장이기도 합니다.


또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어떤 물체가 공간을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물체가 그 위치에 존재할 확률이 있어야


그 위치에 존재할 수 있게 됩니다. 여기까지 이해했다면 다음의 설명은 이해가 쉬울 겁니다.


예를 들어 만약 제가 어떤 정지된 질량체를 관측 했고 고개를 돌린 뒤 1초 뒤에 그 질량체를


관측할거라고 해봅시다. 그럼 그 질량체는 그 1초동안 광속(약 30만km/s) 미만의 범위안에 발견될 확률이 무조건 존재해야합니다.


왜냐하면 질량체의 속도는 광속 미만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 확률적 범위가 저나 당신이나 모든 질량체나 다 같아야 할까요.


달라야 할까요? 같아야 합니다. 어떤 질량체는 그 확률적 범위가 크고 어떤 것은 작고 그럴 수 없이 질량체면 모두 같아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추가로 질량체가 광속을 초과하는 범위에서 발견될 확률은 왜 없을까요? 이론적으로 광속에 도달하면 질량체가 빛이 되고


광속을 초과하면 공간이 되기 때문에 더이상 질량체가 아니게 되기 때문입니다.




변화가 불연속이면 왜 공간과 질량이 등가가 되고 질량이 상대적이게 될까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은 애니매이션의 캐릭처럼 매순간 정지해있으면서 불연속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를 떠올려봅시다.


일단 가속도를 측정하려 할때 위의 애니메이션의 예처럼 정확히 한순간의 정지된 상태일 경우 가속도를 측정할수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눈에는 마치 그 캐릭터가 연속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게 되죠.


결국 위의 설명처럼 우리 눈에는 연속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불연속으로 변화한다고 해보자는 겁니다.


그럼 무중력의 공간에서 질량이 서로 다른 정지된 물체에 힘을 가해서 같은 속도로 움직이게 해본다고 합시다.


그럼 두 물체엔 결국 다른 힘이 가해진겁니다. 그런데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매순간 그저 같은 위치에 두 물체는 정지해있을뿐이게 되죠.


결국 초기에 두물체가 정지해있다고 했을 때의 순간과 힘을 주어 같은 속도가 되었을때의 한순간을 비교해보려고 하면 비교할 수가 있을까요?


분명 두 물체엔 정지상태일 때완 다른 힘이 가해졌기 때문에 그 다른 힘이 가해졌다는 그 증거가 필요합니다. 그게 과연 무엇일까요?


상대론의 길이 수축입니다. 그럼 그 길이가 수축되었다는 증거가 무엇일까요? 바로 두 물체의 질량의 증가가 되어야 합니다.


즉, 길이가 수축했는데 물체의 질량이 늘어야 한다는 겁니다. 즉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와 e=mc^2이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된다는 것이죠.


다시 말해서 한순간의 정지 상태라 가속도를 구할 수 없을 때 그 힘의 증거가 길이수축이 되어야 하고 질량과 공간이 등가가 되어


길이 수축으로 인해 질량체의 질량이 초기 상태일 때보다 증가하게 된다는 겁니다.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물체에 에너지가 가해졌다>물체가 길이를 더 수축시킨다>그로인해 질량이 증가했다. 따라서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가 성립합니다.


그럼 질량의 상대성은 어떻게 설명될까요?


이번엔 두 물체를 관측하는 관측자의 위치를 바꿔보죠. 그럼 거리에 따라 중력이 달라지게 됩니다.


거리에 따라 중력이 달라진다는 것은 즉, 길이수축이 거리에 따라 달라진다는 겁니다. 따라서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죠.


그리고 제 이론에서 길이수축은 공간의 질량화입니다. 중력이 강해진다면 공간이 질량이 되고 그 반대로 중력이 약해진다면


질량이 공간화 된 것입니다.. 참 쉽죠? 저는 변화가 불연속일때 시간이 불변이고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것을 총 4가지 방법으로 설명했습니다.


대우는 그저 그 중 하나일뿐이고 말이죠. 대우의 설명이 가장 쉽고 불완전성정리의 가장 쉬운 예가 되기에


대우무새가 된 것뿐이죠. 그냥 여러분이 제 이론을 반박하고 싶다면 반박하려하지 말고


그냥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에 대한 논문을 써보세요. 그게 제 이론과 겹치지 않는다면 그게 새로운 이론인겁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Ns4wdYS-DHVyPmwSW54km3DHw6W43_04/view?usp=sharing

완전론요약&현대자연철학&푸앵카레추측증명.pdf

완전론요약&현대자연철학&푸앵카레추측증명.pdf

drive.goog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