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다있다고 했는데 모르겠으면 좀 생각한 티라도 내던가
증거는 이러고 자빠졌는디 ㅋㅋㅋ 뭔 친절을 바래
기본적인 자세도 안되있는것들이 ㅋㅋ
질문할때는 내가 니 설명을 이렇게 이해했는데 그게 맞는가? 라는식으로
물어봐야지 증거는? 이럼 쓰겠냐?
또 변화가 연속으로 다 설명되면 양자역학은 왜나왔냐 ㅋㅋㅋ
상대론으로 커버가 안되는데 ㅋㅋㅋ
그러니까 끝까지 읽고 잘생각해보고 위의 방식으로 질문을해
증거는 이러고 자빠졌는디 ㅋㅋㅋ 뭔 친절을 바래
기본적인 자세도 안되있는것들이 ㅋㅋ
질문할때는 내가 니 설명을 이렇게 이해했는데 그게 맞는가? 라는식으로
물어봐야지 증거는? 이럼 쓰겠냐?
또 변화가 연속으로 다 설명되면 양자역학은 왜나왔냐 ㅋㅋㅋ
상대론으로 커버가 안되는데 ㅋㅋㅋ
그러니까 끝까지 읽고 잘생각해보고 위의 방식으로 질문을해
왜 이러고 살어?
책에 있는 내용 그대로 말한거면 부기우님 말이 맞는데 부기우님은 이론을 새롭게 만든거 아닌가요? 그러면 이론에 대한 질문은 받아주셔야져
질문을 한다고 다 받아줘야한다는 그런 법은 없어요. 그러니까 질문을 잘해야 한다는거죠. 이건 당연한겁니다. 이렇게 말하는게 어이 없을 정도로 말이죠. 님 그럼 아인슈타인이 길 가는데 사람들이 질문을 한다고 그걸 다 받아줘야겠네요? 자기가 하려고 했던걸 멈추고? 이런 설명도 귀찮다는겁니다. 그러니 애초에 생각한 흔적을 남긴 질문을 하세요.
질문을 받을지 안받을지는 제 자유고 그래서 질문을 하는 사람도 질문에 답을 받을수있게 노력해야하는겁니다.
과학은 질문에 답을 하는 거야. 아니, 사실 사기꾼을 제외하면 모든 직업이 다 그래. 본질적으로는 무언가 질문, 혹은 문제가 발생하면 그것에 답하는 것이고, 지금까지 남아있는 과학들은 이러한 검증과정을 거치며 살아남은 것들이야. 이것들은 앞으로도 계속 도전받고, 살아남거나 진화하거나 하고 있지. 이런 프로세스를 거부한다는 의미가 뭘까? 그 이론에 대한 질문에 대해 마땅한 답이 없다는 것이지. 너조차도 너가 무슨 말을 하는 지 모르니, 답을 거부하는 거야. - dc App
이 병신은 슈뢰딩거 방정식도 못 풀면서 양자역학을 논한다